2016년 평범한 일상의 도서관 안내문. 금서 구역


1. 광고나 욕 같은 것. 이상한 외계어는 하지 마세요. 안 하시면 아시죠? 손모가지가....

2. 딱히 가져가실 자료는 없겠지만 있으시면 꼭 덧글과 가져가실 곳의 주소를 남겨주세요. 만약 걸리면 손모가지가 쾅쾅.

3. 우리 불쌍한 링크양을 가져가실 거면 이쪽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적당하 가지고 논 후 넘겨드릴게요.

4. 개인적인 바램입니다만 오시면 따뜻한 덧글 하나라도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도 확실히 답글을 남겨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좋게 말했으니 남기겠죠? 크크크

5. 진짜 정도를 넘지 않으면 저는 무해한 사람이니 알아주세요. 정도를 넘기면 각오하세요.

6. 솔직히 저는 클라나드의 코토미, 마호라바의 나츠메, xxx홀릭의 코하네, 동방의 코아랑 파츄리를 까는 것에 대해 별말 안 하겠습니다. 단, 아무 이유 없이 까는 것은 용서 안 합니다.

7. 소설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시고, 덧글 하나라도 남겨주시길...
 

이 정도는 당연히 지켜주실 수 있겠죠? 최근 취직하고 출퇴근하는게 바빠서 제대로 블로그 관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활동할테니 기다려주세요!


무심하게 열심히 살자. 그게 제가 선택한 길입니다.

[링 드림]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게임 구역

이거 디자인 담당 나와... 저는 처음에는 그냥 살색 수영복을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습니다... 뭐, 일단 조금 이상하다 싶은 복장도 있었지만- 이건 아니지.. 진짜..

[링 드림]오늘 강적에서 설녀 리매 버전이 나온 거 같기는 한데- 게임 구역

내 눈에 문제가있는 걸까? 아니면, 다른 걸까?자세 빼곤 전과 별 차이가.... 어깨 끈이 바뀐 정도 밖에? 얘도 3성일 때 극변하려나?

 

[데레스테]이번주 가챠 결과. 게임 구역

이벤트 후미카에 홀려 가지고 있던 주얼을 올인한 결과.... 꽝이었습니다. 하지만, 스카우트 티켓이 떴기에... 결국... 질렀죠. 네, 고민 끝에....
역시 귀여운 요시노를 질렀죠!
아, 아니... 저는 로리콘이 아니.. 그냥 요시노가 신적인 존재라.. 어, 어찌됐든 요시노를 영접하고, 티켓으로 10연가챠를 또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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