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거의 휴업 중인 도서관 안내문. 금서 구역


1. 광고나 욕 같은 것. 이상한 외계어는 하지 마세요. 안 하시면 아시죠? 손모가지가....

2. 딱히 가져가실 자료는 없겠지만 있으시면 꼭 덧글과 가져가실 곳의 주소를 남겨주세요. 만약 걸리면 손모가지가 쾅쾅.

3. 우리 불쌍한 링크양을 가져가실 거면 이쪽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적당하 가지고 논 후 넘겨드릴게요.

4. 개인적인 바램입니다만 오시면 따뜻한 덧글 하나라도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도 확실히 답글을 남겨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좋게 말했으니 남기겠죠? 크크크

5. 진짜 정도를 넘지 않으면 저는 무해한 사람이니 알아주세요. 정도를 넘기면 각오하세요.

6. 솔직히 저는 클라나드의 코토미, 마호라바의 나츠메, xxx홀릭의 코하네, 동방의 코아랑 파츄리를 까는 것에 대해 별말 안 하겠습니다. 단, 아무 이유 없이 까는 것은 용서 안 합니다.

7. 소설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시고, 덧글 하나라도 남겨주시길...

8. 솔직히 까놓고 말해 반쯤 방치 중입니다. 욕망의 배출구입니다. 뭐, 그런 겁니다.
 

이 정도는 당연히 지켜주실 수 있겠죠? 최근 취직하고 출퇴근하는게 바빠서 제대로 블로그 관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활동할테니 기다려주세요!


무심하게 열심히 살자. 그게 제가 선택한 길입니다.

이방인의 성 감상. 도서 추천 구역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을 위해 크게 네타는 안 하겠지만, 저는 이 소설을 읽고 처음 생각한 게....

-해저 2만리같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의 마법에 가까운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함선과 사회에 관심을 버린 주인공. 크룹 하드니스를 보니 꼭 해저 2만리의 노틸러스 호와 네모 선장이 떠올랐습니다. 물론 이 작품은 해저 2만리처럼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SF장르는 별 관심이 없는데. 이번 작품은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다른 sf작품에도 관심이 생겼답니다.

하지만, 조금 단점이 있다면... 외워야 할 고유 용어가 많다고 해야 할까요?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어찌됐든 무척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링드림]미묘하지만 뱀프이기에 꼴아박았는데. 게임 구역

50번을 꼴아박았는데.... 싹 사라져버렸어요.
에라이...

[링 드림]뱀프 리메이크가 나왔는데 미묘.. 게임 구역

일단 시합 복장은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일단 미묘하다는 감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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