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6일
위험했다.

안방에서 티비보고 빈둥대다가 동생이 컴퓨터를 하고 있는 작은 방으로 왔는데.....
"카드 어디서 난거야?!"


큭, 반박할 말이 없어!
# by | 2008/07/06 08:55 | 잡담 | 트랙백 | 덧글(5)



큭, 반박할 말이 없어!
# by | 2008/07/06 08:55 | 잡담 | 트랙백 | 덧글(5)

정말 예상보다 빨리 오게 한 우채국 아저씨들과 네픽 사람들에게 칭찬의 손가락! 제 예상은 오후쯤에 와서 동생 몰래 소포를 받고, 창고에 숨길까 하는 계획이었는데. 오전에 왔네요.








# by | 2008/07/05 12:33 | key사 | 트랙백 | 덧글(5)



# by | 2008/07/04 18:5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7/04 08:48 | 잡담 | 트랙백 | 덧글(1)


黃昏よりも昏きもの 血の流れより紅きもの
타소가레요리모쿠라키모노 치노나가레요리아카키모노
황혼보다도 어두운 자 피의 흐름보다 붉은 자
時の流れに埋れし 偉大なる汝の名において
토키노나가레니우모레시 이다이나루난지노나니오이테
시간의 흐름에 파묻힌 위대한 그대의 이름에 걸고
我ここに闇に誓わん
와레코코니야미니치카완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한다
我らが前に立ち塞がりし すべての愚かなるものに
와레라가마에니타치후사가리시 스베테노오로카나루모노니
우리 앞을 가로막은 모든 어리석은 자에게
我と汝が力もて 等しく滅びを與えんことを
와레토난지가치카라모테 히토시쿠호로비오아타엥코토오
나와 그대가 힘을 합쳐 다 같이 파멸을 부여할 것을
이 주문을 다시 듣는다는 것은 원작 팬으로서 기쁜 일입니다. 그러니 고민 좀 하겠습니다. 뭐, 아직 배일에 싸여져 있는 리나의 누님인 '루나'가 등장한다면..... 당장 보러 가겠지만.
3. 요새 하는 게임.
네, 일단 퇴원은 했지만 아직 몸을 무리하면 안 될거 갔다는 어머니의 말씀에 한동안 집에 쳐박혀있습니다. 뭐, 당연히 나갈 생각도 별로 없지만. 그래서 요새 하는 게임은 '던파'인데요. 어느 정도 레벨이 되니까 레벨이 잘 오르는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현제 시로코에서 소환사 36짤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마비노기 무료화 한다고 하던데요... 왠지 모르게 미묘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소식입니다.
# by | 2008/07/03 09:05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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