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관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주의 사항.


일단 악몽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이글루의 주된 목표는 뭐, 현실과 비현실의 사이를 오가면서 서로 즐기고 웃는 것이 주 목적이고요. 잘못하면 지독한 악몽을 맛볼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주의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간단한 것입니다.

1. 광고나 욕 같은 것은 자제해주세요.

2. 자료를 가져가고 싶으시면 꼭 그 게시글에 덧글과 함께 어디로 데려가실 건지 이야기해주세요.

3. 링크양을 가져가실 거면 이쪽에 부탁을......

4. 개인적인 바램입니다만 오시면 따뜻한 덧글 하나라도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5.  이 이글루는 정말 하나의 악몽처럼 뒤죽박죽이니까 여러 의미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주의 사항은 마치고요. 이 이글루에 오신 분들께. 정말 황홀하고, 달콤하며, 씁쓸해서 깨기 싫은 악몽을 맛보이게 할 것을 약속 드리면서.....

이 세상이 재미없더라고 웃으세요. 최대한 재미있는 것을 찾으세요. 그게 제 바램입니다.

*이번 애니 감상 목록
목요일-유희왕
토요일-츤데레포, 학생회 일존. 성검?
일요일-선레드
월요일-신켄져

by 악몽의현 | 2009/12/31 00:00 | 트랙백 | 덧글(44)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6화 감상.

네, 이번화도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오프닝 전 장면은 귀여운 곰인형이 마치 종이처럼 찌그러지면서 작은 폭발을 일으키는 장면으로 시작되는데요. 원작을 보신 분들은 이제 슬슬 그 사건이 나오겠구나. 라고 짐작하시겠지요? 하지만, 역시 쉽게 진행할 생각이 없는지.... 이번화는 아주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일단 오프닝 후, 쿠로코가 미코토에게 중력자를 가속시켜 알루미늄을 폭파시키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주의하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의 미코토는 재미있겠다 하면서 도우려고 하는데...... 쿠로코는 절대 안된다면서 저지먼트에게 맡기라면서 미코토는 일반인이라 저지먼트 일이 힘들거라는 둥. 이런 말을 하면서 미코토의 성격을 긁습니다.
그래서 미코토는 저지먼트가 됩니다!!! 물론 모종의 사건으로 어쩌다 보니 임시로 하기 되었다고나 할까? 애니를 보세요.[응?] 그나저나 지난화에 나온 안경 선배. 또 나왔네요. 이번에는 이름도 나왔습니다. 코노리 미이라는 이름인데요. 미이짱이라고 부르면 돼겠죠?[어이] 그나저나 5화에서는 똑 부러진 반장으로 보였는데..... 은근히 둔합니다. 이 아가씨.

어찌됐든 저지먼트의 일을 시작하는 미코토. 하지만, 저지먼트가 하는 일이 청소. 길 찾기. 데이트 방해[응?]입니까?! 네, 미코토도 황당했겠지만 저도 놀랐습니다. 무슨 주번 같잖아요!! 그러다가 어느 소녀의 가방 찾는 일을 하는데.... 여기서 미코토는 오해를 하고 맙니다. 무슨 오해를 했는지 애니를 보세요.
뭐, 대충 가방을 찾았으니 임무 완수? 그나저나 미코토가 분수에 떨어지려는 가방을 주울 때 쓴 기술-다리에 전기 부여?-. 제 소설에서 썼던 설정인데..... 전기로 운동 신경에 신호를 줘서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 말도 안 되는 기술은 아니였구나.[멍]

어찌됐든 이번화는 대충 미코토의 저지먼트 1일 체험기이라고, 방심했습니다. 엔딩 뒤에 예고 말고 본편이 좀더 있었을 줄이야. 그레비톤 사건이 아주 제대로 터졌습니다. 뭐, 다음화에 끝나겠지만.[어이!] 생각해보니 다음화는 유일하게 토우마가 활약하는 화인가?

by 악몽의현 | 2009/11/07 12:08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11/6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은 무척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오전에는 또 그 분을 상대하느라 힘들었지만요.
그나저나 오늘도 학생이라 속이고,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실수로 '함양'을 진주로 말했거든요. 그러자 진조-1800원-인가? 뭐, 대충 발음 비슷한 곳으로 중고생을 뽑아줬습니다. 그래서 실수 했다고 함양이라고 바꿔달라고 하자, 일반표-6천-를 때주네요. 그러면서 학생증 내놓으래요. 황당해라. 그러면서 거스름돈도 덜 주데요. 위험할 뻔 했어요.

그 뒤, 집에서는 무사태평으로 지냈습니다. 역시 집이 편해요. 극락입니다. 아, 그런데 무료이면서 자료가 많은 웹하드를 찾습니다. 좀 구할 것이 있어서 그런데...... 어디가 좋은 곳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현재 근성의 클럽박스를 돌리는 중]

by 악몽의현 | 2009/11/06 22:35 | 잡담 | 트랙백 | 덧글(7)

바케모노가타리 13화 감상.

네~! 드디어 나왔습니다. 바케모노가타리 13화! 츠바사 켓 3편!!! 뭐, 나온 지는 좀 됐지만.... 기숙사에 쳐박혀 있었는지라 오늘에서야 감상을 하는데요.
여전히 여러 의미로 위험한 사람이네요. 에로라기 군.[응?] 마요이! 위험해!! 일단 시작은 센죠가하라와의 데이트 다음날. 첫 데이트에 기쁨 마음을 숨기지 못한 아라라기는 무슨 럭키 데이인지 또 마요이를 만나게 됩니다. 그 뒤, 상상에 맡길게요.[어이!] 그나저나 마요이와 만나는 장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역시 원작에 비해 만담이 줄어들어서 슬프네요.
뭐, 이번에는 마요이에게도 목적이 있었으니 바로 아라라기에게 시노부 짱과 비슷한 아이를 봤다는 보고를 하기 위해서!! 정말 매번 성희롱당하면서 의리가 넘치네요. 마요이짱. 어찌됐든 그녀의 말에 아라라기는 나중에 오시노에게 물어보기로 하고, 학교에 도착했는데..... 하네카와한테서 문자가 왔습니다!! 그 문자를 받은 아라라기는 급히 어디론가 향하는데.....
여친이신 센죠가하라님께 걸렸습니다!! 드디어 아라라기 사망?!이라면 좋아하시겠지만..... 아라라기의 오지랖 넒은 것에 반하신 센죠가하님은 자비로히 그를 보내줍니다. 그나저나 진짜 성우개그가 나올줄 몰랐어요. 어찌됐든 하네카와가 기다리고 있다는 공원-마요이 편에 나온 그곳-에 도착한 아라라기는......
너무 바잠직한 복장의 하네카와를 보게 됩니다!! 좋았어! 원작에서도 이 모습을 기대했었다고!!!! 그나저나 다른 분들 말씀처럼 모자에 가디건이라..... 나데코의 자리가 살짝 위험합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쿠, 쿨럭!!! 역시 최강 하네카와! 네코미미로 엄청난 데미지를 줍니다!! 블랙 하네카와와는 또다른 매력이 느껴져요!! 아, 이제 흥분을 좀 가라앉히고 다시 본편 이야기로 돌아가서 대충 사정 정취를 마친 아라라기는 하네카와를 오시노가 있는 곳으로 안내합니다. 그러자 평소와는 조금 틀린 모습으로 그들을 반기는 오시노. 그리고 시간이 없다면서.....
블랙 하네카와를 강림시킵니다. 이것으로 이번편은 끝인데요. 다음편은 과연 언제 나올까요? 그리고 듣기로는 바케모노가타리 후속작으로 '카타나가타리'를 준비한다던데...... 그냥 바케모노 후속작인 니세모노를 해주지!!! 그거 엄청 위험한 장면들이 있지 않냐고요? 당연히..... 그걸 보고 싶습니다!! 양치질! 양치질! 양치질![어이!]

by 악몽의현 | 2009/11/06 18:59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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