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평범한 일상의 도서관 안내문. 금서 구역


1. 광고나 욕 같은 것. 이상한 외계어는 하지 마세요. 안 하시면 아시죠? 손모가지가....

2. 딱히 가져가실 자료는 없겠지만 있으시면 꼭 덧글과 가져가실 곳의 주소를 남겨주세요. 만약 걸리면 손모가지가 쾅쾅.

3. 우리 불쌍한 링크양을 가져가실 거면 이쪽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적당하 가지고 논 후 넘겨드릴게요.

4. 개인적인 바램입니다만 오시면 따뜻한 덧글 하나라도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도 확실히 답글을 남겨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좋게 말했으니 남기겠죠? 크크크

5. 진짜 정도를 넘지 않으면 저는 무해한 사람이니 알아주세요. 정도를 넘기면 각오하세요.

6. 솔직히 저는 클라나드의 코토미, 마호라바의 나츠메, xxx홀릭의 코하네, 동방의 코아랑 파츄리를 까는 것에 대해 별말 안 하겠습니다. 단, 아무 이유 없이 까는 것은 용서 안 합니다.

7. 소설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시고, 덧글 하나라도 남겨주시길...
 

이 정도는 당연히 지켜주실 수 있겠죠? 최근 취직하고 출퇴근하는게 바빠서 제대로 블로그 관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활동할테니 기다려주세요!


무심하게 열심히 살자. 그게 제가 선택한 길입니다.

[클로저스]휴가 때 시작하고, 어쩌다보니- 게임 구역

아직도 뜨거운 불판인 그 사건을 개기로 티나라는 캐릭터를 알게 되어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뭐, 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었는데요. 소소한 에피소드 몇개를...

1. 처음에 실수로 캐릭명을 잘못해서 삭제... 할뻔 했습니다. 하마타면 복귀 유저 아이템 못 먹을 뻔....

어찌됐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뭔가 복잡하더군요. 거기다 스토리가.... 스토리가....

홍시영 이 악마!!!

네, 위키를 통해 그 아가씨가 얼마나 사악한 존재인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게임을 해보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성격 최악입니다. 거기에 티나 같은 경우. 스토리상.... 그 전에 레비아를 키우고 있어서 대충 스토리를 알지만.... 우아... 티나는 정말...

하지만, 귀엽습니다. 티나는. 왜 트레이너가 아끼는지 알것....

2. 렉 때문에...

티나로 플게 노가다 중인데.... 플게 첫번째 퀘스트 깨고, 2종류의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더군요. 그래서 잠시 검색을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찾아오는 렉.... 역시 몇년 된 삼성 노트북으로는 한계란 말인가... 라고 생각하며 어떻게든 성배 파괴자가 티나에게 좋다는 것을 확인. 다시 게임으로 돌아가 선택을 하려는 순간. 또 렉이 찾아왔습니다. 더 월드입니다. 그리고 잠시 렉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고 보니...

'무슨 정의의 어쩌고 반지를 습득.' 어? 망할 노트북! 망할 노트북!!!!

노가다거리가 하나 더 늘어버렸어.... 뭐, 다행히 반지는 필수 아이템이 아니기에.... 하지만 있었으면 벌써 진 3셋을....

3. 어라?

... 이벤으로 받은 싱크로 섬유가 아까워서.... 레비아 2성 무기 두개를 합성시켰어.

뭐, 이벤으로 재료가 들어오니까- 저질러버렸지. 그런데... 합성을 하니.... 뭔가 이상한 창이 뜨면서...

재와 먼지가 어쩌고 하는 거야?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응축된 암흑의 광휘 무기(3성)을 들고 있었어. 지금 내가 무엇을 당한 것인지... 아직도 모르겠어. 합성으로 레어 코스튬이 뜨는건 도시 전설이 아니....

추신) 내친김에 티나 정식 대원 무기와 일반 무기를 합성했다. 당연히 실패했다. 그런데 실수로... 정식대원 이 아닌 다른 걸로 해버렸다.... 괜찮아. 3성 만들리가...

추신)어쩌다보니 이세하 응축된 암흑의 헤어를 먹었다. 이세하 거 필요없어!!! 남캐 필요없어!!!

4. 수영복은 언제나 갑작스럽게-

한동안 이벤트 던전을 안 돌다가- 오랜만에 한바퀴 돌았습니다.

정복은 빡새서 하드로 돌았는데..... 어라? 무언가 떴네요? 물안경이었습니다. 산소통 구경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어찌됐든 패치되고, 쓰러지는 모션이 아주 아름답게 변해버린 이리나를 때려눕히고, 아이템을 확인하는데- 뭔가 이상한 상자가....

[레비아 이리나 수영복]

-어? 너무 갑작스럽더군요. 이걸 부캐에게 줘야할지- 아니면, 팔아야할지 고민하면서 다시 한번 이벤 던전을 돌았습니다.

[이슬비 이리나 수영복]

뭐야.. 이게... 일단 이슬비는 바로 블랙 마켓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득템한 게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부캐인 레비아로 이벤 던전을 공략하는데....

[티나 이리나 수영복]

.....호, 혹시 무슨 일 일어나는 거 아니겠지? 그러고보니 공항프로그램에서 몇번 허무하게 죽긴 죽엇는데... 그 액땜인가? 어찌됐든 본캐인 티나 수영복을 먹었습니다만... 이걸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구려. 로리 채형에 그 수영복은 아웃....


이렇게 되는군요. 뭐, 타 사이트에 쓴걸 한꺼번에 옮긴 거라... 이러네요. 어찌됐든....

별일 없겠죠? 갑자기 운 수치가 높어져서.. 불안...

[네타]라이트 아웃 감상. 영상 구역


이 영화의 모델이 된 단편영화와 본편 예고 보고 한번 보러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어쩌다보니 조조로 감상하고 왔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감상평을 말씀드리자면- 모델이 된 단편에 비하면 약하다?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마 그 이유는 단편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 어둠 속의 존재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이 없습니다. 네, 설정이 없었고, 저희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공포를 느꼈죠.

하지만, 장편영화에서는 미지의 공포라고 할 수 있는 존재에게 이름을 부여하고, 설정을 넣었으며 범위를 한정적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뭐, 그렇다고 안 무서웠다고 물으시면 솔직히 조금 무섭긴 무서웠다. 라고 대답해드리죠. 사운드 타이밍이라던가.. 연출이 나쁘지 않았어요.

그나저나 이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처음에 예고보고 생각한 게- 어? 혹시 '다이에나'의 정체는 정신병이 잇는 주인공 남매의 어머니... 혹은 그 어머니의 또다른 인격이 아닐까 싶었는데... 비슷했습니다만 아니더군요. 사실 다이에나는 어머님으 스탠드..

그리고... 적외선 등을 비추고, 라이트를 비추면 데미지를 입는다. 라는 뜬금없는 설정은 솔직히 미묘했어요. 뭐, 그렇기에 영화 엔딩의 뒷맛이 찝찝했지만요.

거기에... 솔직히 주인공 누나 남친. 솔직히 사망 플래그를 너무 새워서.... 아, 이 자식은 죽겠구나. 생각했었는데- 반전을 보여줬습니다. !

어찌됐든 가볍게 보기에는 좋은 공포영화였습니다. 사실 저는 트라우마로 인해 주인공 남매에게 다이에나가 강림하는 엔딩을 기대했습니다만... 뭐, 깔끔해서 좋았어요.

무서운 이야기인가요? 바톤 구역

(바톤?)무서운 이야기를 해 봅시다.

뭐, 저는 베리 이즈 심플로 가겠습니다.

그것은 어느 늦은 밤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 날은 밤에도 무척 더웠죠. 그래서 계속 자다가 깨다... 자다가 깨다...를 반복.

갈증이 나서 불도 키지 않은 체, 부엌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싱크대 위에 놓여진 컵에 물을 따라 마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방으로 돌아갔죠.

하지만, 역시 덥더군요. 또 잠에서 깬 저는 목이 말라.... 다시 부엌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물을 따라 마셨습니다. 그렇게 힘겨웠던 밤을 지나... 아침식사를 위해 부엌으로 가보니... 컵안에..... G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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