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합니다. 일상 구역

쳇, 며칠 전에 노리던 토라도라 4권과 집 지키는 반시4가 예스에 떴길래 저는 냉큼 질렸습니다. 보니까 5월 9일날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때마침 그 때, 저는 집에 있을 수 있기에 기분 좋아했는데....

낚였습니다!!!


오늘은 참고로 5월 9일이고, 결국 준비된 것은 고식 5권뿐이였기에 아마 오늘은 그것만 올것입니다. 정말이지 상처받았습니다. 기대하고있었는데..... 뭐, 그래도 월요일까지 집에 있을 수 있으니까 그 때까지 물건이 들어오고, 택배가 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니....

지름신이시여!! 제발 자비를!!!

그리고 오늘은 바로 약속된 금요일이군요. 그러니 위험 짤방 나갑니다!! 그것도 두개!!


우후후. 번역 아무나 부탁드립니다![어이]



덧글

  • 환상그후 2008/05/09 12:07 #

    그래서 전 인터넷 서점을 신용 안합니다. 후후훗!

  • 메구 2008/05/14 00:49 #

    전 토라도라 4권만 주문 취소하고 교보문고 가서 사 왔습니다.
    집 지키는 반시 4권도 주문했었는데
    언제 도착할지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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