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0일
지난주에 계곡에 갔습니다.
집에 큰고모네와 둘째고모네가 와서 오랜만에 단체로 계곡에 놀러갔습니다. 그와 동시에 하루 밤 거기에서 묵는다고 하는구려.
기뻐해야하는지 슬퍼해야 하는지 미묘하네요. 일단 저희는 갔습니다. 그리고 민박집에 들어왔죠. 참고로 민박집에 수영장 비슷한 것조 있어서 시설이 좋은 줄 알았더니......... 티비는 유선도 안 나오고, 컴퓨터가 없었습니다.
좀 아쉽다는... 뭐, 그래도 저녁은 컴팽식으로 돌판과 장작으로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 날 수영장이 아니라 계곡으로 물놀이를 갔습니다.

풍경이 좋구려. 정말 좋아요.
물로 꽤 맑았습니다.[특별 출현. 악몽의 현의 발입니다.]
그리고 이 분들은 저희 할머니와 둘째고모의 첫째딸입니다. 귀엽죠? 우후후후.
뭐, 그렇게 지루한 점은 많았지만.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왜 지난주 걸 지금 올리냐고요? 그건 귀차니즘 때문과 포스팅을 날로 먹기 위해서입니다!!!






뭐, 그렇게 지루한 점은 많았지만.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왜 지난주 걸 지금 올리냐고요? 그건 귀차니즘 때문과 포스팅을 날로 먹기 위해서입니다!!!

# by | 2008/08/10 16:5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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