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상 구역

저녁 이후로 포스팅을 못 돌아다녔는데요. 그 이유는...... 고기 먹고 와서 그렇습니다!!!

그것도 공짜로요!!!!!

어찌된 일이냐면 같은과 친구 동아리에서 친구와 같이 밥먹는 행사를 한다고 해서....-돈 부담은 그쪽에서...- 당연히 저는 갔습니다. 그래서 맛집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닭찜'과 '돈가스'를 먹었는데..... 돈가스는 그렇다치고, 닭찜의 소스. 낮설지 않은 맛이야.

그리고 차를 마시기 위해 카페를 갔는데...... 역시 저는 자판기 커피가 어울립니다. 쓸데없이 비싸고, 특별한 느낌도 없으니....[먼산] 아, 그리고 카페에서 자기 소개와 '하나님을 믿으라는 종교 권유'도 받았습니다.-이게 주목적이었냐?- 뭐, 저 같은 경우는 딱히 어느 종교를 믿는게 아니기에 대충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 중에.... 영원을 강조하는데요. 영원이라..... 그런 걸 믿는군요. 후후후.

어찌됐든 그 뒤, 볼링장을 갔는데.... 사람이 만원이라 포기. 대충 놀다가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좋은 맛집 두개 알아두고요.


그리고 오늘, 정역학 수업을 듣는데..... 역시 수업이 어려웠나 봅니다. 시험에서 한문제라도 제대로 푼다면 A이 준다니.... B~D까지는 출석으로 해도 되겠답니다. 이것으로 저는 B는 확정~! 예~! 솔직히 중간고사..... 망쳤어~! 예~!


덧글

  • 풀잎열매 2008/11/25 18:08 #

    영원은 저도 믿습니다. 희망사항만으로요...
    ...현실은~ 랄라~ 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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