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酎신을 따랐습니다!!! 일상 구역

그래서 엄청난 휴유증이.....

일단 누구와 어디를 갔냐면 같은 방 기숙사 형들과 함께 이제 얼마 안 남았다면서 놀러간 건데.....
남자들끼리 가봐야...[야!] 이건 넘어가고, 1차-한번에 안 끝났다.-는 삼겹살집에서 고기와 소주. 2차는 퓨전 포장마차인가 하는 곳에서 닭똥집과 소주...... 거기서 부터 의식이 몽롱해졌죠.[먼산]

3차는 노래방인데.......... 감기 걸린 목+음치이면서 노래를 너무 불렀습니다!!! 그 덕에 목이 말라.... 맥주를 마시고요!!!! 또 분위기 띄운다고 노래를!!!!
싸이클이군.....[먼산] 그 덕에 저는 거의 꿈 속을 걷는 기분이었고요. 택시타고 겨우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이고! 머리야!!! 거기다가 목도 느낌이!!!

휴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덧글

  • 슬견 2008/11/28 13:55 #

    몸은 괜찮으신겁니까 ;;
  • 쥐슬 2008/11/28 16:01 #

    저,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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