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일 이른 마무리 포스팅. 일상 구역

네, 오늘은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저희 집에 사기 전화가 온 겁니다!!!
쿠쿠쿠, 꽤나 재미있군요. 제가 집에서 게임 하고 있을 때, 우체국의 음과 함께 뭔가 우체국에 갔다고 혹시나 싶은 마음으로 상담원 연결을 했습니다. 그러자 등기 우편이이 반송되었다는 둥 어쩌고 해서 이름을 물어보길래 일단 저한테는 등기 올 게 없기에 부모님 이름을 했습니다. 그러자 찾아본다면서 끝내요. 그 뒤, 아마 전화하신 분은 생각하지 못 했을 겁니다. 전화가 끝나자 마자 제가 직접 우채국에 쳐들어갔다는 사실을!!!
생각 못 했지?! 우채국 갔다오는 건 일도 아니야! 뭐, 그래서 알아본 결과. 우채국에는 전화를 하지 않는다며 사기 전화라고 하네요. 뭐, 이름만 말했으니 문제되는 것은 없다고 하네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어찌됐든 이렇게 해프닝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마비를 했습니다. 뭐, 어쩔 수 없죠. 노가다는 진리니까요[어이] g10 토요일 퀘까지 갔고, g8도 도전해봤는데...... 더러운 유니콘!!!! 야생 동물 조련 스킬로 죽어라 꼬시는데 안 먹혀요!! 짱나요!! 짱나!!!
그래서 g8은 포기. 퀘스트가 가능한 토요일까지 기다리자.[멍] 그리고 오늘의 특별히 한 것은.....
서큐를 때려잡았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약하기에 카운터 두번만 하고 쓰러트렸습니다. 젠장, 더 벗기고 싶었는데....[어이]

어찌됐든 오늘 하루도 유쾌하게 보냈고, 마무리 이미지 투척!! 이번에는 진짜 강?!
여동생에게 밀리는 겁니까?! 여왕님!![응?!]


덧글

  • 오덕페이트 2009/02/26 21:52 #

    저흰 우체국에서 자주옵니다 사기전화가..
  • 메탈맨 2009/02/26 22:00 #

    사기전화 조심해야합죠
  • 無名공대생 2009/02/26 23:17 #

    카운터 두방에 써큐를 쓰러트리시다니... 뭘 우체국에 뛰어가십니까... 후덜덜;;
  • 악몽의현 2009/02/27 08:20 #

    두방이 아니라 스매시 한방에 피깎고 카운터. 그러다가 한번 뒈지고 또 카운터!
  • 쿠레나이 2009/02/26 23:57 #

    .......누렙 100정도 아니신가요!
    그정도면 서큐를 잡는다니, 빨리 환생을 해야해(?)
  • 미르 2009/02/27 02:12 #

    이름만 얘기하라는 사기전화는 또 처음듣네요;; 뭥미..;;
  • 아사히나미쿠루 2009/02/27 04:50 #

    사기전화 낄낄 즐기시다니 ㅋㅋ
  • 레나티나 2009/02/27 10:10 #

    원래 미온은 시온한테 밀리죠.
    그리고 전 저거 못벗기는데...

    스매한방치면 서큐가 데들리가 되니.. 나원참..

    물론이건 류트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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