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일 오전 잡담+개강! 일상 구역

1. 네, 알고 보니 학년은 같은데 저보다 한살 위입니다. 같은 방 자동차공학분.
뭐, 제 인생이 그렇죠. 그래도 좋으신 분인듯.... 하지만, 어제 밤에 나가신 후. 아직 안 들어오셨네요.[먼산] 그리고 마지막 한분은 아직까지 짐만..... 혼자 외로웠습니다.

2. 드디어 개강입니다. 9시 수업이라 졸린걸 참으며 왔는데...... 30분이 되도록 안 오십니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조교실로 가 물어봤는데 불길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교수님. 첫 수업에는 잘 안 들어온다는 것. 그래도 혹시나 싶은 마음에 기다렸지만..... 안 오신다는 조교님의 연락뿐!!
젠장! 이거 기뻐해야 하는 거야?! 슬퍼해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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