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일 오전 잡담. 일상 구역

뭐, 오늘 9시에 있던 수업이 내일로 이동해 한가로운 아침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내일은 죽을 맛이겠지만....[먼산]

뭐, 기숙사 생활도 나름 즐기고 있는데요. 신입생 환영회에 대해 물어보니, '또' 금요일일 거 같습니다. 도대체 왜 하필이면 금요일이야!!! 뭐, 정확한 소식은 없기에 제발 아니길 빌어야죠.

그나저나 이놈의 목은 아직까지 회복이 잘 안됩니다. 통증은 줄어든 거 같은데... 아직 입을 크게 벌리기 그렇고, 골 때리네요.

아, 그나저나 어제 밤에 '재난 영화'[무서운 영화 재작진이 만든 것.]을 봤는데......
뭐지?! 이 카오스는?! 이해를 못하겠어!!!!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입니다. 뭐, b급 영화니까 넘어가고, 베르세르크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어제 형과 같이 느긋하게 보는데.... 34권이 완결이라네요. 그런데 현 진행상 완결은커넝 중후반 정도 밖에 안되는데..... 진짜 34권이 완결입니까?! 가르쳐 주시길!!

오늘은 아침도 느긋하니 이미지 투척 하나 합니다!!

덧글

  • 오덕페이트 2009/03/10 09:27 #

    오늘은 느긋한하루...
    내일따위 생각하지말고 놉시다 !

    베르세르크 34권이 완결인가요? 빨리 봐야겠네..
  • 악몽의현 2009/03/10 09:31 #

    아뇨. 솔직히 애매합니다. 34권의 내용이 이상하게 끝나서...
  • 회색인간 2009/03/11 13:02 #

    오오 인생이 상업지인 저 아가씨.....아니 애엄마니 아가씨라고 하기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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