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일 오후 잡담. 일상 구역

1. 오늘도 아침에 가볍게 마비하다가 기분이 살짝 잡쳤기에 그렌라간을 재탕했습니다.
언제봐도 뜨거워지네요!!!

2. 그냥 한번 해볼가 싶은 마음에 '또' 번역기를 이용해 팬픽을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3페이지 째인데......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아무리 봐도 맛이 간듯 하다.]

3. 그렇게 팬픽과 씨름하다가 전화가 왔는데.... 택배입니다!! 책이 도착한 겁니다!!!
꼬리도 일단 기다렸지만, 재일 기다린 것은 바케라노입니다!!! 그래서 포장을 뜯었는데..... 역시 엽서는 한장이네요.[뭘 기대한 거냐?] 그래서 별 생각 없이 엽서와 책갈피를 자세히 보려고 꺼내는데......
책갈피가 2장입니다!!!!! 이거 기뻐해야 하는지 웃어야 하는지 모르지만 나쁘지 않네요. 어찌됐든 번역과 좀더 씨름하다가 책이나 봐야겠습니다! 좋은 오후 되시길!

덧글

  • 반쪽사서-엔세스 2009/03/14 16:24 #

    바케라노 살까나... 데몬베인하고 타로의 주인님 나올 때 같이 사던가 해야겠네요
  • 악몽의현 2009/03/14 16:27 #

    데몬 베인 번역이 좀 그렇데.... 1장이 무수한 칼날인데. 번역이 순수의 검[응?!]
  • 반쪽사서-엔세스 2009/03/14 16:28 #

    ...그냥 원서 사는 게 나으려나
  • 아사히나미쿠루 2009/03/14 19:26 #

    바케라노는
    호로 + 타이가 같은 ㅋ
  • 레나티나 2009/03/14 19:35 #

    바케라노 책갈피가 두장이라..
    전 사인지가 두장(훗. 이겼다)
  • 미르 2009/03/14 21:15 #

    우선 많은건 좋은게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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