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일 오전 잡담. 일상 구역

네, 무의미했던 개교 기념일[학교 기숙사에 쳐박혀있는 저에게는 그저 수업 안 하는 정도?]을 보내고, 산뜻하게 오전 수업을 하고 온 현입니다. 네, 역시 사람은 할일이 있어야 합니다. 그나저나 같은 방 형에게 잘 노는 구나. 라는 말을 들었는데.... 뭐, 즐길 때는 최대한 즐겨야죠!!

놀 때는 노는 겁니다!!! 뭐, 이제 슬슬 공부라는 것을 해야 하겠지만.... 이 놈의 의욕이[어이!]

그나저나 기숙사에서는 정말 딱히 할일이 없네요. 공부 빼고는 정독실이나 다른 곳의 컴퓨터로 온라인 게임이나 인터넷을 하려고 하면.... 더럽게 느려요. 그런 의미에서 애니도 불가능. 뭔가 소설책을 빌려보고 싶지만..... 도서관 소설책은 볼 게 없다는 것! 시내는 버스로 30분!!!
뭐, 이렇습니다.[먼산] 아, 내일 드디어 집에 내려가네요. 뭐, 내려가도 크게 할일은 없지만.... 아, 일요일날 재사지?[멍]

아, 그리고 토라도라 24화에 대한 감상문들을 봤는데.... 결국 타이가입니까?! 젠장! 아밍을 버리지 말아줘요!!!! 거기다가 진행이 너무 빨라!!!! 망할 토라도라 8권! 왜 4월이야!!! 로 발작 중? 뭐, 이렇게 아쉬움을 토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인터넷 별로네. 짜증나!! 그런 의미에서 아침 잡담은 여기서 끝!

덧글

  • 아사히나미쿠루 2009/03/19 22:54 #

    애니도 못 보고 소설 보기도 힘들다닠... 그저 눈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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