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일 오후 잡담. 일상 구역

네, 오늘은 피곤하네요. 왜냐면 제사 마치고, 12시 쯤에 잠들었는데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버스 첫차를 타 학교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망할 놈의 9시 수업! 정말 저희 2학년은 심심하면 9시부터 수업이 있어 피곤합니다. 거기다가 하필 고등학생 등교하는 시간이라 그런지.... 만원 버스였습니다!

젠장, 자리도 없어서 서있어야 하는데 사람이 꽉 차면 엄청 피곤하잖아!!!

네, 그렇게 고생고생해서 오전 수업을 듣고, 현재 오후 수업을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 그 수업은 좀 잘까?[어이]

그런데 절망적인 소식 하나가 수요일날 엠티를 간다면서 오전 수업을 한답니다! 그것도 재료 역학이라는 더럽게 어려운 과제를 내줬던 그 망할 수업!
엠티 간다며!! 그런데 수업이라니!! 너무 잔인합니다!!! 과제도 더럽게 어려웠다고요!!! 으아아아!!! 네, 절망의 절망이네요. 푹 자고 싶은데.... 그런데 지금 자면 오후 수업 놓일 거 같아요. 어떡하죠?
그냥 포기하고 있자. 잠은 죽으면 언제든지 잘 수 있어.[어이!] 어찌됐든 좋은 하루 되시길!!!

덧글

  • 미쿠지온 2009/03/23 22:07 #

    수..수업크리군요...!!!ㅜㅜ 힘내시길!!
  • 아사히나미쿠루 2009/03/23 22:42 #

    통학이 만원 버스라 매일 괴로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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