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일 오후 잡담. 일상 구역

뭐, 봄이라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나른하고, 졸리는 하루였습니다.[12시까지 깨있어서 더 그런지 모르지만....]
영 피곤합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살짝 졸기도 하고, 멍하니 있는데... 친구 녀석이 계속 깨우네요. 교양 정도는 그냥 자게 해줘.
네, 수업 시간에 졸면 안돼죠. 뭐, 그렇게 오늘도 무사히 넘어갔을까요? 솔직히 오늘 아침은 좀 곤란했습니다. 원래 7시 30분부터 아침을 주는데. 오늘은 식당 사정으로 8시 10분에 배식!
9시 수업 있으신 분. 고생하셔야겠네요.

그리고 오늘 반대형에게 문자 하나 왔는데.... 서울 모터쇼 무료 참여. 참고로 선착순 무료!
으음, 뭐, 딱히 갈 의욕은 없는데.... 무료라는 것이 어느 정도 선의 무료인지도 모르고, 서울 가면 좋지. 하지만, 역시 선착순이니......

포기!

그렇게 오늘 오후도 무사히 지나갔다.

덧글

  • 오덕페이트 2009/03/31 17:16 #

    그냥 대충 느긋하게 편하게 지내는게 좋지요

    괜히 나갔다가 힘만빠짐..
  • 미쿠지온 2009/03/31 19:44 #

    하핫 역시 집이 제일좋은[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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