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봄이라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나른하고, 졸리는 하루였습니다.[12시까지 깨있어서 더 그런지 모르지만....]
영 피곤합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살짝 졸기도 하고, 멍하니 있는데... 친구 녀석이 계속 깨우네요. 교양 정도는 그냥 자게 해줘.
네, 수업 시간에 졸면 안돼죠. 뭐, 그렇게 오늘도 무사히 넘어갔을까요? 솔직히 오늘 아침은 좀 곤란했습니다. 원래 7시 30분부터 아침을 주는데. 오늘은 식당 사정으로 8시 10분에 배식!
9시 수업 있으신 분. 고생하셔야겠네요.
그리고 오늘 반대형에게 문자 하나 왔는데.... 서울 모터쇼 무료 참여. 참고로 선착순 무료!
으음, 뭐, 딱히 갈 의욕은 없는데.... 무료라는 것이 어느 정도 선의 무료인지도 모르고, 서울 가면 좋지. 하지만, 역시 선착순이니......
포기!
그렇게 오늘 오후도 무사히 지나갔다.



그리고 오늘 반대형에게 문자 하나 왔는데.... 서울 모터쇼 무료 참여. 참고로 선착순 무료!

포기!
그렇게 오늘 오후도 무사히 지나갔다.








덧글
괜히 나갔다가 힘만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