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일 오후 잡담. 일상 구역

오늘은 그 유명한 만우절이군요.
뭐, 저희 과 동료들은 관심 없는 거 같지만요.

뭐, 일단 오전은 엄청 지루한 수업을 마치고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반대 형이 있으라네요. 서울 모터쇼 1학년들이랑 끼워서 같이 가는 거라고 하는데.... 어제 말했듯이 크게 관심도 없고, 아침 7시라는 말에 그냥 포기하기로 결정!
뭐, 변덕으로 갈 수도 있지만요. 쿠쿠쿠

그리고 이제 가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4학년 선배들이 와서 하는 말. 학생회에 관심 있고, 컴퓨터 어느 정도 하는 사람은 학생회에 들어가 학교 홈페이지 관리하는 일을 한다고 신청해보라네요.
으음, 이건 꽤나 고민되는데요? 하지만, 학생회에 들어가면 못 빠져나온다는 것과 들어가면 학교 행사 때나 다른 일 있으면 엄청 피곤해질 거라는 말에 포기! 뭐, 저는 아직 군대도 안 갔으니 좀 들어가기 그래요.

그렇게 대충 마치고 이글루에 접속하니 마이가 싸였더군요. 힘들었습니다.[먼산] 뭐, 오늘은 오후 수업 한시간만 하면 끝이니까 그 뒤에는 과제나 해볼까나?[멍]

그나저나 거짓말을 하나 하는 게 좋을려냐? 만우절이기도 하니까... 그럼 학교 정독실에서 야한 것을 다운 받으려고 하는데 옆에 여학생이 앉았습니다!
그럼 오늘의 이미지 투척!
역시 차이나!!


덧글

  • 미르 2009/04/02 01:08 #

    훗, 전 그말 믿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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