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 오후잡담. 일상 구역

네,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라고 하고 싶지만.... 오늘은 왠일인지 제 친구가 두고 보자고 합니다. 네, 제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걸까요? 그래서 일단 그 친구 몰래 주변의 다른 친구들에게 내가 실수한 거나 잘못한 거 있냐고 물었지만, 모른다네요.
저도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수업 시작한지 30분이 넘도록 교수가 안 와서 혹시 휴강인가 하는 희망을 가졌지만.....
역시 신은 훼이크 질을 잘 합니다.

그나저나 요즘 장이 안 좋아졌는지 자주 배가 아픕니다. 우우, 우울해라. 뭐, 이제 오후 수업하려 슬슬 가야 하는데... 역시 귀찮아요. 거기다가 소설 작업도 해야 하는데.... 포켓몬 골드 버전. 초등학교 때 했다! 당연히 기억 못합니다!!
그러니 자료 수집을 해야 할듯... 젠장, 평소에 쓰던 도감 사이트[세어쩌고 넷인데...]도 문 닫았고, 자료를 어디서 모으지?


어찌됐든 평화롭다면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지 투척!
네, 요즘 케이온의 미오가 대새이다 보니 이미지가 많네요. 오오오!

덧글

  • 풀잎열매 2009/04/07 14:15 #

    포켓몬입니까... 예전의 씰이든 그 빵이 떠오르는군요....하핫
  • 프레이아 2009/04/07 22:57 #

    친구랑 분위기가 심각하신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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