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일 오전 잡담. 일상 구역

네, 오늘도 산뜻한 아침을 보내고 있는 현입니다. 간만에 잠도 푹 잤고, 샤워도 깔끔하게!!-공부는?-
아직 아침이잖아요.[야!] 그나저나 오늘은 밥을 안 줘서 밥 사먹으러 갈 계획인데..... 귀찮다?
네, 장난입니다. 뭐, 조금 시간도 이르고 해서[아점이기에...] 정독실에서 현재....에로분을 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놀란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괜찮아요. 알집 파일만 다운 받고, 본내용은 나중에 혼자...... [시험 기간으로 인해 점점 막장의 길을 걸어가는 현이었다.] 뭐, 공부는 당연히 할 거에요. 오늘은 재료역학을 할까나?[먼산]

덧글

  • 클로니클 2009/04/19 12:20 #

    전 이미 막장의 가도를..[자랑하지마..]
  • 프레이아 2009/04/19 12:50 #

    공부는 이미... 그... 에헴

    저도 아침샤워나 즐기고 휴지나 뜯어먹으며 되새김질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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