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일 시작잡담. 일상 구역

네, 오늘은 살짝 피곤하네요. 아침에 실습을 하는데 친구 녀석이 얼마나 사고를 치고, 시키는지 힘들고, 피곤했습니다. 그 뒤, 잠깐 쉬다가 알바....
이 놈의 사람들은 징그럽게 몰려오네요. 거기다가 점장님 cctv로 별걸 다 트집 잡으십니다! 분명 제 기억으로는 맞게 한 거 같은데... 뭐, 이미 지나간 일이니 넘어가야 겠죠? 그렇게 알바를 마쳤는데..... 오늘은 남은 음식이 없습니다!
그게 저의 낙인데!![야!] 우울해지네요.[이 자식, 어찌 하지 않으면....] 그리고 잠깐 방에서 쉬다가 오후 수업을 하고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뭐, 밤에 또 알바하고, 슬슬 역학 과제에 손을 대야 해서 바쁘겠지만 열심히 해야겠죠?

그나저나 축제가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 같이 노래 불러야 할 교수님을 못 구했습니다. 과연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다음 이 시간에 계속?[야!]

그럼 슬슬 저녁 먹을 준비나 해야 겠습니다. 아, 과제....

덧글

  • 프레이아 2009/05/11 22:25 #

    매일매일 고생중이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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