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일 이른 마물포? 일상 구역

네, 오늘도 평화로웠던 하루를 보낸 현입니다. 일단 어찌된 것인지 오전 10시에 있던 수업이 오후 2시로 바뀌어져 오전에 한가해져 버린 줄 알았지만..... 아르바이트라는 적이 남아있었네요.
네, 일단 2시에 수업 있다고 점장님께 이야기하니 11시 30분에 오라는군요. 그래서 갔습니다. 오늘은 비가 내려서 그런지.... 더 손님이 많은 거 같습니다!!!
경악스러울 정도의 양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실수를 별로 안했어요. 아마도?[야!]
뭐, 그렇게 대충 알바를 마치고, 이번에는 도시락 2개를 겟했습니다! 행복합니다! 새로 나온 거 같은데.... 양은 가격에 비해 많다고 해야 하나? 아니, 반찬은 적고, 밥은 많은 편?
으음, 아무리 생각해도 미묘하네요? 뭐, 이건 넘어가고, 점심도 먹었고, 2시 수업 교수님께 3시에 수업있다고 하자 한시간만 하고 갔습니다. 그 뒤 3시 수업도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왔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1달에 한 번있는청소 점호입니다!!
귀찮은 일이군요. 그래서 간만에 청소 좀 하고, 현재 정독실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습니다. 9시에 점호 시작이다 보니 일찍 마물포를 쓰네요.

어찌됐든 다들 좋은 밤 되시고,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덧글

  • 프레이아 2009/05/13 01:29 #

    우왕 키굳키 도시락 2개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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