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일 시작 잡담. 일상 구역

오늘은 모두가 싫어하는 재료 역학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이 출장 때문에 출석만 하시고, 휴강 하셨네요!!!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축제 때문에 11시까지 잡혀 있어야 했습니다. 거기다가 어찌된 영문인지.... 축제 기간 내내 있어야 하는 주방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또 이렇게 된 거지? 뭐, 하루이틀 있었던 상황도 아니기에 대충 넘어가고, 그냥 수업 안 하고, 대충 시간 때웠다는 것에 감사하고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같은 방 형 컴의 만화책 모여있는 곳을 가봤는데.....

[그녀의 진심(번역)]. [도도한 여자] 등등....
이거 제가 상상하는 '그거' 맞을까요? 하긴 그 분도 남자인데요. 뭐.... 그러니까 조용히 넘어가겠습니다~!

어찌됐든 이제 오후 수업 하나만 하면 끝. 알바도 저녁에 있으니까 오늘은 푹 쉴 겁니다!![언제는 안 쉬었냐?]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

  • 사성천군 2009/05/13 11:43 #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 풀잎열매 2009/05/13 12:32 #

    전 모르는 제목인걸 보면....내공이 낮은걸까요~순수한걸까요~ (탕)
  • 닭과멸치&허큘리스 2009/05/13 13:02 #

    허큘//저는 순수헤서 그런 제목 몰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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