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일 시작 잡담. 일상 구역

네, 오늘은 수업을 일찍 마쳤지만 그 시간에 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느라 일찍 마쳤다는 것을 못 느끼네요.[먼산] 그런데 내일이 스승의 날이다 보니 술 마시려 가자고 하는데.... 저희 돈 없습니다!

안 그래도 축제 때 저희만 5만원 냈지, 나머지 학년들은 축제에 전혀 관심이 없지!! 그렇다고 안 하면 저희가 욕 먹죠!! 그냥 제발하고 1학년들 시켜요!!! 네, 이번에도 신세 한탄입니다. 그리고 아직 스승의 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해지는 것은 전공 필수 오후 수업 때.....

그리고 어제 11시 쯤에 전화가  한통 왔는데..... 점장님입니다!? 전화하시더니 대뜸 내일 시간 한가하나고 묻습니다. 그래서 일단 오전과 오후에 수업 있다고 하니.... 그 중간에 12~1시 30분까지 또 일하라고 하네요.
잠깐?! 매번 늦게한다고, 잘 못한다면서 매일 점심 시간마다-솔직히 시간이 그 때만 비어있지만- 일 시키는 것은 무슨 생각이십니까?! 저 말고 사람이 없는 겁니까?!
어찌됐든 일단 하기로는 했습니다. 그래서 좀 있으면 알바 뛰러 가야 할듯..... 싫어라...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그래, 오늘만 버티면 내일 집으로 가는 거야!

덧글

  • 슬견 2009/05/14 11:42 #

    힘내세요 ㅠㅠㅠㅠ
  • 프레이아 2009/05/14 23:28 #

    이분은 매번 고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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