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일 오후 잡담 일상 구역

감기 때문에 왠지 모르게 몸이 나른합니다. 후, 정말 학교에 약국이 없다는 것은 싫어요. 뭐, 그래도 수업은 가야 하니 갔습니다. 그런데 교수님이 일이 있다고 좀 기다리라네요. 그래서 11시에 오셔서 1시간만 수업 했습니다!
뭐, 잘만하면 휴강도 가능했지만 이정도에 만족해야 겠죠? 그리고 알바를 뛰었는데..... 후, 정말 힘드네요. 점심 시간 타임은.... 뭐, 오늘은 밤에 안 하지만요.
그런데 역시 기숙사이다 보니 특별히 뭐라 할말도 일도 없습니다. 후, 정말 집이 편해요. 아, 그러고 보니 전에 얘기한 돈 갚아야 할 친구. 다음주에 갚는다고 하는데.....
믿을 수 있어야지.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저는 돈 빌려주는 건 싫어해요. 저번에도, 저저번에도 돈 빌려줬는데 안 갚았으니까요. 젠장!

어찌됐든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를 보낼 거 같습니다. 아, 오늘은 수업 마치고, 좀 자둘까? 감기에 몸도 나른하니......

덧글

  • 아인헤리얼mk-II 2009/05/26 15:29 #

    저도 돈좀 빌려주세요..
  • 요츠바랑 2009/05/26 15:44 #

    저도 돈좀....
  • 히무라 2009/05/26 16:13 #

    어른들은 말했습니다.
    친구에게 돈빌려주는건 파토나는 지름길이라고.(먼산)
    솔직히 돈관계는 될 수있으면 안만드는게 좋죠...
  • 프레이아 2009/05/26 23:59 #

    역시 돈 관계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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