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오전 수업도 무사히 마치고, 아르바이트도 약간 힘들었지만... 대충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저희 기숙사 휴게실에 자판기가 들어왔네요.

뭐지? 일거리가 늘 거 같은 찝찝한 기분은....

뭐, 그 뒤 오후 수업을 하고, 과제 좀 하다가 나노하 팬픽을 보며 밤을 보내고 있답니다. 아, 평화로워라!!!
너무 좋습니다!! 나노하 팬픽도 간만에 개념과 훈훈함이 바로 잡힌 팬픽이라 더 좋고요. 마이 패밀리였던가? 제목이.....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돌아다니는데 발견한 것이 있었으니..... 여고괴담 5?! 뭐, 영화 하는 건 상관 없는데..... 순간 드는 의문점 하나. 도대체 4는 언제 나온 거지?!
영화에는 크게 관심 없지만 여고 괴담3. 여우 계단까지 나온 건 압니다. 그런데 도대체 4편은 뭐지?! 왠지 모르게 무섭습니다!!!

아하하하하... 뭐, 관심이 거의 없으니까 넘어가기로 하고,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케이온과 유희왕의 혼합입니다!

by 악몽의현 | 2009/06/02 21:29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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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riser at 2009/06/02 21:41
여고괴담4 라면... 목소리 아닌가여 -ㅁ -?!
한 3년쯤전에 본거 같기도 하고 -ㅁ -?
착각인가 'ㅁ '
Commented by 반쪽사서-엔세스 at 2009/06/02 21:46
여고괴담4 나온지 꽤 됬지요. 공포영화는 무서워서 못 보기 때문에 정보만 알고 있습니다만.
......이러다가 나중에 여고괴담 365까지 나오는 거 아닌가 몰라요
Commented by 두부엔진Z at 2009/06/02 21:54
다크시그너!
초록머리랑 빨간머리 애들은 처음보는거 같군요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6/02 22:21
쥐도 새도 모르는 것이 괴담
Commented by 클루 at 2009/06/02 22:57
조...좋은짤

여고괴담은 초등학교때 몇인지 모를 편을 접한후에 소식을 못들었던거같은데 벌써 5 [ ... ]
Commented by 미르 at 2009/06/02 23:00
여고괴담 계속 하고 있었군요....(머엉~)
Commented by 프레이아 at 2009/06/03 00:20
무서운 이야기... 싫어 ㅠ,ㅠ
Commented by 요츠바랑 at 2009/06/03 11:32
여고괴담은 한번도 본적 없습니다;;

근데 학교 선배가 한국에 있을 때 여고를 다녔는데 여고괴담 촬영지였다고 하더군요;;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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