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3일
6/3일 마무리 잡담
네, 언제나 이른 마무리 잡담을 쓰고 있습니다. 뭐, 이것저것 사정이라는 게 있으니까요.[먼산]
오늘은 아침부터 약간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8시입니다. 수업은 9시이고, 저는 학교 기숙사라 가깝지만 과제 모르는 것을 배낄 계획이었기에 허겁지겁 밥을 먹고, 짐을 챙기고 나왔습니다. 그 뒤, 수업은..... 정말 빡셌습니다.
힘들어요. 쉬는 시간도 별로 없고, 수업이 너무 빡빡해. 그런데도 졸리지 않은 것은 왜지?! 어찌됐든 과제는 이번에 내준 과제 때문에 오늘 것은 넘어갔지만, 나중에 한꺼번에 채점한다네요.아, 정말 싫다. 재료역학!
뭐, 그 뒤는 평화로웠습니다. 대충 정독실에서 시간 때우다가 오후 수업. 그리고 같은 방 형 컴퓨터로 갓슈벨 만화책을 보다가 도서관에 빌린 책 반납. 네, 평화 그 자체였습니다. 그 뒤, 기숙사 식당 이벤트로 무슨 추첨을 했지만 꽝이 되어버렸지만요.

괜찮아요. 추천운 없는 것은 제 자신도 잘 아니까요. 어찌됐든 오늘도 느긋하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제 내일만 버티면 휴일이다!!![그런데 기말고사는?]
어찌됐든 다들 좋은 밤 되시길!!!!

오늘은 아침부터 약간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8시입니다. 수업은 9시이고, 저는 학교 기숙사라 가깝지만 과제 모르는 것을 배낄 계획이었기에 허겁지겁 밥을 먹고, 짐을 챙기고 나왔습니다. 그 뒤, 수업은..... 정말 빡셌습니다.

뭐, 그 뒤는 평화로웠습니다. 대충 정독실에서 시간 때우다가 오후 수업. 그리고 같은 방 형 컴퓨터로 갓슈벨 만화책을 보다가 도서관에 빌린 책 반납. 네, 평화 그 자체였습니다. 그 뒤, 기숙사 식당 이벤트로 무슨 추첨을 했지만 꽝이 되어버렸지만요.

괜찮아요. 추천운 없는 것은 제 자신도 잘 아니까요. 어찌됐든 오늘도 느긋하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제 내일만 버티면 휴일이다!!![그런데 기말고사는?]


# by | 2009/06/03 20:48 | 잡담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기..기말고사보다 2주남은 모의고사가 [ .. ]
기말고사라 찔리는 <<<
방
학
시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