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네, 오늘도 평화로웠다고나 할까요?

일단 오전에는 휴강 크리로 수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여유로운 아침을.......

그 뒤, 아르바이트를 뛰는데......

유통기한 몇시간밖에 지나지 않은 것을 그냥 버리다니!! 너무 아까워요!! 하지만, 이미 휴지통에 들어갔으니 포기.

뭐, 그 뒤 나름 평화로운 알바 시간이 지나고, 오후 교양 수업을 들으러 가는데....... 어라? 출석이 이상합니다. 오늘까지의 수업을 점수로 불러주는데 의외로 낮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석은 '증거품'이 존재했기에 겨우겨우 수정. 하지만, 과제는....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과제 내라는 이야기를 못 들은 거 같아. 거기다가 지금하기에는 너무 늦은 과제야!! 네, 그래서 일단 포기. 괜찮아요. 그래도 90점은 넘었고, 이제 다음주 출석과 과제만 내면 안전빵 그 자체니까요.
나름 운이 좋았습니다!

그 뒤, 저녁을 먹고, 방에서 뒹굴대다가 이렇게 마무리 잡담을 쓰는데....... 공부는?
걱정하지 마. 할거야. 조금이라도 할거니까 걱정 마. 그래, 열심히 해야지.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고, 저는 이만!!!

덧글

  • 미쿠지온 2009/06/08 22:24 #

    다음주에 깜빡한다면....덜덜덜..
  • 클루 2009/06/08 22:45 #

    헤헤. 하..할거야 할거야 하다가 저는 침대에 누워있는 경우가 허다 [ ... ]

  • 미르 2009/06/08 23:36 #

    공부해야 되는데 어느순간 컴퓨터 앞에서 덕질을 하고있는 나를 발견...
  • 프레이아 2009/06/08 23:38 #

    저는 입만 공부를 외치고 행동은 GG
  • 쿠레나이 2009/06/09 00:09 #

    유통기한 몇시간 밖에 안지난걸 버리는건 사치죠(..)
    아..아깝다!
  • 요츠바랑 2009/06/09 12:46 #

    저도 할 공부가 널렸는데 우히잏이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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