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6/29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도 평화로웠습니다. 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오전에 제가 뭐 잃어버려서 찾고 있다고 했잖아요? 결국 못 찾아서 동생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갖고 있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지금까지 했던 고생들은!? 어떡할까 고민하고 긴장했던 것들은?! 거기다가 그것만 갖고가서 뭐하게!!!
뭐, 일단 참기로 하고, 전화를 끊으려는데 갑자기 어제 고른 신발을 주문해달랍니다. 그러면서 아이디가 기억 안 난다네요. 그래서 일단 자주 들어가던 옥션으로 들어갔는데.... 없습니다. 그래서 지옥 같은 지난주 인터넷 목록을 뒤졌습니다.
왜 주일 단위로 있는 거야!! 그래서 일단 찾았고, 아이디도 찾았으며 결국 동생에게 전화에 비밀 번호를 물어 접속하니.... 찜 목록에도 장바구니에도 아무것도 없네요.
그 내용을 전해주자 동생이 하는 말. '그럼 됐어.'
이 자식, 지금 나랑 아웅다웅 하자는 거냐?! 앙~? 뭐, 그래도 싸우면 제가 피곤하기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후..... 그 뒤, 느긋하게 인터넷 중입니다. 으음, 휴지통에 '또' 야구 동영상이 있네. 이 자식은.....
그렇게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나저나 내일 다시 인력회사 가볼까나?[아직 포기 못했다.] 그리고 이제 슬슬 소설을 써볼까나? 구매 대행도 부탁하고..... 슬슬 바쁘겠어!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뭐, 일단 참기로 하고, 전화를 끊으려는데 갑자기 어제 고른 신발을 주문해달랍니다. 그러면서 아이디가 기억 안 난다네요. 그래서 일단 자주 들어가던 옥션으로 들어갔는데.... 없습니다. 그래서 지옥 같은 지난주 인터넷 목록을 뒤졌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나저나 내일 다시 인력회사 가볼까나?[아직 포기 못했다.] 그리고 이제 슬슬 소설을 써볼까나? 구매 대행도 부탁하고..... 슬슬 바쁘겠어!

그럼 좋은 밤 되시길~!
# by | 2009/06/29 22:1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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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동생이랑 선을 좀 긋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지만...(여동생이란 점도 있고...)
아, 가끔 심부름 시키기엔 편하지만요 ㅇㅅㅇ [물론 심부름값은 꼬박고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