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도 평소 패턴처럼 인력 사무소에 갔는데 허탕치고 돌아왔습니다.
슬슬 포기해야 하나?

그리고 이것저것을 하며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 덕에 어머니가 슬슬 그만 놀라고 압박을 주네요.

젠장, 별생각 없이 말한 '컴활 2급 따기.'가 제 목을 조를 줄 몰랐습니다!!! 좀 평화롭게 살자고요!


후, 그나저나 소설. 영 쓸 의욕이 안 납니다. 마음은 있는데.... 뭐, 좀더 느긋하게 써야 할지도? 어찌됐든 내일 동생 놈이 옵니다. 드디어 닌텐도에 세로운 게임을 넣을 수 있어! 만세!!!!!!!

아, 그리고 마비노기 g11 공략집을 봤는데요. 키홀!!!!!!!!!!!!!!!! 망할 모리안!! 지금까지 잘만 굴리더니 뒤통수치려는 거 같아!!! 좋아. 아주 잘근잘근 씹어먹어주마!!!
이것은 복수인 겁니다!!! 지금까지 이 무능 여신이 저희를 얼마나 괴롭혔습니까?! 도대체 제대로 된 도움을 하나도 안 주면서!! 굴리고, 굴리고, 또 굴립니다!! 그래, 참을 만큼 참았다. 이제 선혈의 복수가 시작되는 거야!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by 악몽의현 | 2009/07/03 21:44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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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07/03 21:45
오늘도 평범한 하루... 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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