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7/4일 시작 집담.
네,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라고나 할까요? 오늘도 인력 회사를 갔는데....

바람 맞았어요. 이제는 포기할까? 진짜로......
어찌됐든 집에 들어와서 좀 부족한 잠을 채웠는데.... 요즘 부모님이 방콕을 그만하고, 뭔가 계획이나 여행을 떠나보는 게 어떠냐고 묻네요.
그런 귀찮은 짓을!!! 돈도 별로 없어요! 딱히 놀러갈 곳도 없어요! 친구들에게 놀러오는 것이나 놀러가는 것을 못 봤다고요? 이 촌구석에 누가 놀러오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니트로 지네겠습니다!!
네, 반 농담이고요. 솔직히 말해 나기기 귀찮습니다. 그나저나 여행 한번 진짜 떠나볼까? 이글루 지인들을 만나러 떠나는 여행.[어이]
뭐, 그렇게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인데요. 오늘 미드 캐슬에 푹 빠지는 중입니다. ocn에서 광고하기에 호기심에 감상했는데.....역시 추리&범죄물은 재미있어요. 특히 주인공이 추리 소설 작가라는 점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아, 그런데 역시 40분 타임은 좀 길어요. 지루하지는 않는데.... 뭐랄까? 쫒기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아, 그리고 보니 오늘 동생 오네요. 제발 그거 챙겨와라. 안 그러면 피곤해진다. 망할 동생아...... 그런데 과연 챙겨오긴 오는 걸까? 믿을 수 었어야지.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람 맞았어요. 이제는 포기할까? 진짜로......
어찌됐든 집에 들어와서 좀 부족한 잠을 채웠는데.... 요즘 부모님이 방콕을 그만하고, 뭔가 계획이나 여행을 떠나보는 게 어떠냐고 묻네요.


뭐, 그렇게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인데요. 오늘 미드 캐슬에 푹 빠지는 중입니다. ocn에서 광고하기에 호기심에 감상했는데.....역시 추리&범죄물은 재미있어요. 특히 주인공이 추리 소설 작가라는 점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아, 그런데 역시 40분 타임은 좀 길어요. 지루하지는 않는데.... 뭐랄까? 쫒기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아, 그리고 보니 오늘 동생 오네요. 제발 그거 챙겨와라. 안 그러면 피곤해진다. 망할 동생아...... 그런데 과연 챙겨오긴 오는 걸까? 믿을 수 었어야지.

# by | 2009/07/04 14:3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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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맞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