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일 마무리 집담.

네,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끝!
네, 헛소리 자중하고요. 하지만, 정말 평화로웠기에 별로 쓸 잡담이 없네요. 그냥 오전에 일어나 느긋하게 인터넷을 하다가 살짝 잔꾀를 부려 닌텐도에 게임 넣기 성공. 그 뒤, 이것저것하다가 오후.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하고, 물을 뜨러갔는데...... 알고 보니 물 끓인게 집에 있었다는 것!
뭐, 이런 가벼운 불행이야 넘어가죠. 그러다가 동생이 기숙사로 돌아가는데 어머니와 아버지가 태워주셨다는 점. 저는 집에 남아있었습니다. 뭐, 그렇게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그나저나 여행한번 가보라고 하던데.... 가볼까요? 지금 계획 중인게.... 이글루스 이웃 집 쳐들어가기!
농담이에요. 뭐, 한번 느긋하게 여행 일정이나 잡아봐야지. 다들 좋은 밤 되시길!

by 악몽의현 | 2009/07/05 22:1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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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7/05 22:16
이웃 집 난입에서 갑자기 아즈망가 대왕이 생각났다
Commented by 애이치군 at 2009/07/05 22:22
훈훈하네요 가택 무단 침입이라니, 한 여름밤의 로망이군요.[뭔 소리야 나?]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07/05 22:23
얼마든지 오세요. 준비된건 야구빳다지만...(어이!)
Commented by Ardens at 2009/07/05 23:36
문화에서 단절된 공간을 원하신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Commented by 요츠바랑 at 2009/07/06 07:34
니트질은 적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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