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뭐, 2ch의 나츠키 스레-아실 분들은 아실듯?-을 보느라 하루를 다 보냈지만요. 어찌됐든 이번에는 주말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단 드디어 녹이 쓸고, 알도 흠집투성이었던 안경을 바꿨습니다!! 뭐, 테는 동생이 쓰던 거를 썼지만요. 그나저나 꽤나 오랜만에 안경을 바꿔서 그런지 한동안 눈이 아프고, 어질했습니다. 뭐, 지금은 괜찮지만요.

토요일 저녁에 드디어 교환된 사신의 발라드 12권을 읽었는데..... 이거 살짝 애매하네요. 다음권이 나올 거 같기도 한데.... 언제쯤 완결이 날지.... 수납공간이 부족한데.[먼산] 어찌됐든 감상문은 나중에 시간나면 천천히 써볼까 합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느긋하게 인터넷을 하는데.... 동생이 psp. 13만원-그 중에 6만원은 제가 보탬.-에 구입할 수 있다면서 계좌이체를 부탁했습니다. 드디어 저희집에도 psp가 생기나 봅니다!!!! 올레~!!!! 그런데 제가 할려면 다음주에 동생이 와야 한다는 것.[먼산]

어찌됐든간에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2009년 10월 (31일)8,5496,2111,6651,096
2009년 09월 (30일)8,6576,7821,343940

으음, 지난달하고 비슷하네요. 뭐, 별볼일 없는 이곳에 찾아주시는 많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 과제.[응?]

by 악몽의현 | 2009/11/01 20:5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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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11/01 21:33
방문자 많아?!(그보다 네가 활동을 안하는거잖나!)
그나저나 아래그림은 왠지 쌍둥이 공주가 생각난다?!
Commented by 宮崎 白 at 2009/11/01 22:01
수납공간... 저도 슬슬 수납공간이 부족해지고 있다죠...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1 22:06
저도 나츠키 쓰레 봐봤습니다- 이건....눈물이..ㅡㅜ
Commented by 미르 at 2009/11/01 22:48
나츠키 스레는 이제 신 20인가? 그정도 본거 같은데 양이 장난이 아니라서...
Commented by gondola at 2009/11/15 20:13
나도 수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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