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11/4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은.... 피곤합니다.[먼산] 일단 오늘은 무슨 날인지 새벽부터 사람을 괴롭히기 시작하는데요. 악몽을 꿨습니다.
어찌된 상황인지 모르겠는데 턱이 어긋난거 같아서 턱을 맞추는데, 이빨들이 전부 꺾여져 버렸습니다. 네, 턱 어긋날 때도 잇몸 쪽이 아팠는데..... 이빨들이 몽땅 꺾이니까 더럽게 기분 나쁘고 아프네요. 특히 더욱 기막힌 것은.... 그것들이 빠지지 않은 체, 잇몸에 달랑달랑 붙어있다는 것!! 네, 고통과 피나는 느낌과 함께 아주 기분 더럽게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더러운 것은...... 한번 꿈에서 깨고, 다시 잠들려고 하니까..... 이 상황의 연장이 계속 됐다는 점!
기분 정말 더러웠습니다. 뭡니까? 아주 아침부터 사람 가지고 노는겁니까?! 어찌됐든 겨우겨우 다시 잠들었지만..... 후, 몇시간 못 잤어요. 과제가 있었으니까요.[먼산] 그 뒤, 오늘이 시간표가 가장 빡빡한 수요일이라는 사실에 좌절하면서 오전 수업. 다음주에 휴강한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평소 과제보다 2배로 내주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젠장,
오후 수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오늘은 무슨 날인지 과제가 계속 나옵니다![먼산] 그 뒤, 저는 왠지 모르게 오늘 꾼 꿈이 찝찝해서 어머니께 전화를 해봤습니다. 분명히 집에 계실 건데 전화를 늦게 받으셔서 무척 불한했는데, 다행히 별일 없다고 하네요. 동생에게도 확인해보니 멀쩡해 보입니다. 휴......
뭐, 그래도 불안해서 오늘은 조용히 방에 쳐박혀있을 생각이었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전화 내용은..... 어제 이야기한 그 형-아실 분은 다 아실겁니다.-이 부른다는 겁니다.[먼산] 이럴 줄 알았으면 휴대폰 꺼버리는 거였는데!!!!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 방으로 가보니...... 피곤하다면서 방까지 업혀달라네요.[죽여도 돼죠?] 뭐, 일단 저는 힘이 딸리니 중간에 떨어져도 책임 못진다고 하니까 그냥 넘어가네요. 그 뒤, 그 형의 명으로 방으로 따라가야 했지만요.[먼산]
방으로 부른 이유는..... 쓰레기 좀 큰 쓰레기 봉투에 넣어라. 빨래 들고, 따라와라. 신발 좀 닦아주라. 잠깐 기다려라. 후........ 이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네, 아주 별걸 시키네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상대해봤자 제가 피곤해질 뿐이니까요. 어찌됐든 그것들을 끝내니 보내줬습니다. 정말 에이치씨가 말씀하신 농노가 떠오르네요.[먼산]
어찌됐든 오늘은 일찍 잘 생각입니다. 느낌이 영 좋지 않으니까요.[먼산]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추신)PSP 하고 싶어라. 게임 뭘 넣어야 하지?
어찌된 상황인지 모르겠는데 턱이 어긋난거 같아서 턱을 맞추는데, 이빨들이 전부 꺾여져 버렸습니다. 네, 턱 어긋날 때도 잇몸 쪽이 아팠는데..... 이빨들이 몽땅 꺾이니까 더럽게 기분 나쁘고 아프네요. 특히 더욱 기막힌 것은.... 그것들이 빠지지 않은 체, 잇몸에 달랑달랑 붙어있다는 것!! 네, 고통과 피나는 느낌과 함께 아주 기분 더럽게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더러운 것은...... 한번 꿈에서 깨고, 다시 잠들려고 하니까..... 이 상황의 연장이 계속 됐다는 점!
기분 정말 더러웠습니다. 뭡니까? 아주 아침부터 사람 가지고 노는겁니까?! 어찌됐든 겨우겨우 다시 잠들었지만..... 후, 몇시간 못 잤어요. 과제가 있었으니까요.[먼산] 그 뒤, 오늘이 시간표가 가장 빡빡한 수요일이라는 사실에 좌절하면서 오전 수업. 다음주에 휴강한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평소 과제보다 2배로 내주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젠장,
오후 수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오늘은 무슨 날인지 과제가 계속 나옵니다![먼산] 그 뒤, 저는 왠지 모르게 오늘 꾼 꿈이 찝찝해서 어머니께 전화를 해봤습니다. 분명히 집에 계실 건데 전화를 늦게 받으셔서 무척 불한했는데, 다행히 별일 없다고 하네요. 동생에게도 확인해보니 멀쩡해 보입니다. 휴......
뭐, 그래도 불안해서 오늘은 조용히 방에 쳐박혀있을 생각이었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전화 내용은..... 어제 이야기한 그 형-아실 분은 다 아실겁니다.-이 부른다는 겁니다.[먼산] 이럴 줄 알았으면 휴대폰 꺼버리는 거였는데!!!!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 방으로 가보니...... 피곤하다면서 방까지 업혀달라네요.
방으로 부른 이유는..... 쓰레기 좀 큰 쓰레기 봉투에 넣어라. 빨래 들고, 따라와라. 신발 좀 닦아주라. 잠깐 기다려라. 후........ 이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네, 아주 별걸 시키네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상대해봤자 제가 피곤해질 뿐이니까요. 어찌됐든 그것들을 끝내니 보내줬습니다. 정말 에이치씨가 말씀하신 농노가 떠오르네요.[먼산]
어찌됐든 오늘은 일찍 잘 생각입니다. 느낌이 영 좋지 않으니까요.[먼산]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추신)PSP 하고 싶어라. 게임 뭘 넣어야 하지?
# by | 2009/11/04 21:2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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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푹 주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