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11/5일.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네, 오늘도 무척 피곤했습니다. 일단 어제라고 할수도 있는 새벽에..... 밤샘하는 것도 하이킥 보는 것도 참을 수 있어. 하지만, 소리가 너무 크잖아! 이 빌어먹을 놈들아!!! 네, 룸메 때문에 새벽에 일찍 일어나게 됐습니다. 뭐, 그 뒤 마비노기를 했고, 어느 정도 잘 풀렸으며. 오전에는 그나마 조용한 하루를 보낸것으로..... 방심해버렸습니다.
대충 오후 수업을 마치고, 이 답답한 기숙사에서 유일하게 제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인 '휴대폰으로 소설이나 2ch보기.'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네, 오후라서 방심했습니다. '그 형'입니다. 젠장! 일단 올라오라고 해서 올라왔더니....... 저나 그 형이 자주 가는 방에 가담배 한개피 좀 빌려오라네요.-이 빌어먹을 자슥이!-
그래서 자주 놀러가는 그 방에 가봤더니 문이 잠겨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그 형에게 알려줬더니...... 다른 형이 있는 방에가 얻어오래요. 그냥 피지 말던가!!! 뭐, 그래도 저는 힘이 없기에 그 형이 이야기한 방으로 가 담배를 얻어왔습니다.-그 방 형은 저희 학년의 복학생으로 '그 형'에 대해 잘 아는 분들 중 하나입니다. 위로 고맙습니다.-
어찌됐든 담배를 가져다 주자, 그 형은 저에게 성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것을 등록하면서 제 친구가 휴대 전화 번호를 가르쳐줬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너, 설마 같이 죽자는 거냐?!
뭐, 그렇게 임무 완료니 방으로 내려갈려고 하자, 저를 불러 잡더니 혹시 밥 먹었냐고 묻습니다. 물론 안 먹었지만, 먹었다고 거짓말을 하자 잠깐 뭔가 생각하더니 아까 담배 빌려온 형의 방으로 간다면서 따라오라네요. 그러더니 담배 빌려준 형의 컴퓨터를 쓰면서 오늘 아무것도 못 먹었다면서 방에 올라가 지갑을 가져오랍니다. 저기, 그럼 가기 전에 챙기세요! 그리고 또 한잔 거하게 하셨군요!!!
어찌됐든 지갑-찾기 귀찮았다.-을 갖다주니 지갑에 있는 돈에 좌절을 하더니 밥이랑 담배[어이!], 저 먹을 것 하나 사오라네요. 네, 사왔더니 편의점 도시락을 비벼달라고 하지 않나, 가려고 하니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하지 않나. 피곤했습니다. 어찌됐든 간다는 허락을 받고, 겨우겨우 방에 돌아와 샤워-여기서 그 형과 1시간이나 보냈다는 사실에 좌절-. 드디어 좀 자려고 하는데.... 전화입니다!!! c8
당연한 소리지만 '그 형'입니다. 또 올라오라네요. 그래서 올라왔더니 친구-자주 놀러가는 방에 사는 녀석-.이 왔는지 방에 내려가 확인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확인 결과 없다고 하니 '그 녀석이 마사지를 잘하던데.'라면서 저에게 그 녀석을 찾아오라 하네요. 당연히 저는 그 녀석 수업하는 곳을 모른다고 하자, 그 형은 저에게 마사지를 시킵니다.
허리가 계속 아프다고 하던데..... 그건 역시 숙취 문제이고, 그렇게 아프면 병원이나 목욕탕에 갈것이지 왜 사람 귀찮게 하냐고 '속'으로 투덜거리며 허리를 주물러주자 그 형이 저에게 묻습니다. 자기가 싫냐고. 대답은 '아니오'라고 했습니다. 싫은 게 아니라 무척 귀찮고, 짜증나기에 싫다는 물음에는 일단 아니죠.[응?]
어찌됐든 대충 허리를 주물러주고, 드디어 해방. 방에 내려가 한숨 푹 자는데........ 또 전화입니다!!!! 이제는 지긋지긋합니다.
이번에는 친구가 왔는지 안 왔는지 확인만 하면 된다던데..... 어라? 벌써 7시 30분입니다. 저녁 급식 종료 시간입니다?!! 뭐, 다행히도 밥은 먹었습니다만.... 정말 오늘은 여러 의미로 피곤한 하루입니다.
잠 좀 자려고 했더니 빌어먹을 형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준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먼산] 어찌됐든 다음에 전화오면 무조건 기숙사에 없다고 해야 겠습니다. 밤에는 먹히지 않겠지만..... 아아!! 이 전화 피한다고, 기숙사에서 유일한 낙이었던 휴대폰으로 소설 보기를 포기해야 하는거야! 빌어먹을!!!!
어찌됐든 내일만 버티면 집입니다. 일단 오늘은 정말 일찍 잠들어야 겠습니다. 물론 휴대폰은 꺼둘 계획.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대충 오후 수업을 마치고, 이 답답한 기숙사에서 유일하게 제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인 '휴대폰으로 소설이나 2ch보기.'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네, 오후라서 방심했습니다. '그 형'입니다. 젠장! 일단 올라오라고 해서 올라왔더니....... 저나 그 형이 자주 가는 방에 가담배 한개피 좀 빌려오라네요
그래서 자주 놀러가는 그 방에 가봤더니 문이 잠겨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그 형에게 알려줬더니...... 다른 형이 있는 방에가 얻어오래요. 그냥 피지 말던가!!! 뭐, 그래도 저는 힘이 없기에 그 형이 이야기한 방으로 가 담배를 얻어왔습니다.-그 방 형은 저희 학년의 복학생으로 '그 형'에 대해 잘 아는 분들 중 하나입니다. 위로 고맙습니다.-
어찌됐든 담배를 가져다 주자, 그 형은 저에게 성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것을 등록하면서 제 친구가 휴대 전화 번호를 가르쳐줬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뭐, 그렇게 임무 완료니 방으로 내려갈려고 하자, 저를 불러 잡더니 혹시 밥 먹었냐고 묻습니다. 물론 안 먹었지만, 먹었다고 거짓말을 하자 잠깐 뭔가 생각하더니 아까 담배 빌려온 형의 방으로 간다면서 따라오라네요. 그러더니 담배 빌려준 형의 컴퓨터를 쓰면서 오늘 아무것도 못 먹었다면서 방에 올라가 지갑을 가져오랍니다. 저기, 그럼 가기 전에 챙기세요! 그리고 또 한잔 거하게 하셨군요!!!
어찌됐든 지갑-찾기 귀찮았다.-을 갖다주니 지갑에 있는 돈에 좌절을 하더니 밥이랑 담배[어이!], 저 먹을 것 하나 사오라네요. 네, 사왔더니 편의점 도시락을 비벼달라고 하지 않나, 가려고 하니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하지 않나. 피곤했습니다. 어찌됐든 간다는 허락을 받고, 겨우겨우 방에 돌아와 샤워-여기서 그 형과 1시간이나 보냈다는 사실에 좌절-. 드디어 좀 자려고 하는데.... 전화입니다!!! c8
당연한 소리지만 '그 형'입니다. 또 올라오라네요. 그래서 올라왔더니 친구-자주 놀러가는 방에 사는 녀석-.이 왔는지 방에 내려가 확인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확인 결과 없다고 하니 '그 녀석이 마사지를 잘하던데.'라면서 저에게 그 녀석을 찾아오라 하네요. 당연히 저는 그 녀석 수업하는 곳을 모른다고 하자, 그 형은 저에게 마사지를 시킵니다.
허리가 계속 아프다고 하던데..... 그건 역시 숙취 문제이고, 그렇게 아프면 병원이나 목욕탕에 갈것이지 왜 사람 귀찮게 하냐고 '속'으로 투덜거리며 허리를 주물러주자 그 형이 저에게 묻습니다. 자기가 싫냐고. 대답은 '아니오'라고 했습니다. 싫은 게 아니라 무척 귀찮고, 짜증나기에 싫다는 물음에는 일단 아니죠.[응?]
어찌됐든 대충 허리를 주물러주고, 드디어 해방. 방에 내려가 한숨 푹 자는데........ 또 전화입니다!!!! 이제는 지긋지긋합니다.
이번에는 친구가 왔는지 안 왔는지 확인만 하면 된다던데..... 어라? 벌써 7시 30분입니다. 저녁 급식 종료 시간입니다?!! 뭐, 다행히도 밥은 먹었습니다만.... 정말 오늘은 여러 의미로 피곤한 하루입니다.
잠 좀 자려고 했더니 빌어먹을 형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준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먼산] 어찌됐든 다음에 전화오면 무조건 기숙사에 없다고 해야 겠습니다. 밤에는 먹히지 않겠지만..... 아아!! 이 전화 피한다고, 기숙사에서 유일한 낙이었던 휴대폰으로 소설 보기를 포기해야 하는거야! 빌어먹을!!!!
어찌됐든 내일만 버티면 집입니다. 일단 오늘은 정말 일찍 잠들어야 겠습니다. 물론 휴대폰은 꺼둘 계획.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 by | 2009/11/05 20:10 | 잡담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힘내시고 오늘하루도 푹 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