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은 무척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오전에는 또 그 분을 상대하느라 힘들었지만요.
그나저나 오늘도 학생이라 속이고,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실수로 '함양'을 진주로 말했거든요. 그러자 진조-1800원-인가? 뭐, 대충 발음 비슷한 곳으로 중고생을 뽑아줬습니다. 그래서 실수 했다고 함양이라고 바꿔달라고 하자, 일반표-6천-를 때주네요. 그러면서 학생증 내놓으래요. 황당해라. 그러면서 거스름돈도 덜 주데요. 위험할 뻔 했어요.

그 뒤, 집에서는 무사태평으로 지냈습니다. 역시 집이 편해요. 극락입니다. 아, 그런데 무료이면서 자료가 많은 웹하드를 찾습니다. 좀 구할 것이 있어서 그런데...... 어디가 좋은 곳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현재 근성의 클럽박스를 돌리는 중]

by 악몽의현 | 2009/11/06 22:35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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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6 22:37
그분-어쩐지 궁금해지는군요-[?]

클럽박스..[.........]ㅡㅅㅡb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11/06 22:38
오오 근성박스.
Commented by 카니발 at 2009/11/06 22:41
근성 클럽박스[...]
Commented by 반쪽사서-엔세스 at 2009/11/06 22:44
토렌트가 진리지요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11/06 23:36
그런데 토렌트는 왠지 까다로워 보인달까요...(녹차...)
Commented by 베르고스 at 2009/11/06 22:46
근성박스를 이용하고 계시는군요...
Commented by 지구인 at 2009/11/06 22:54
오늘은 아슬아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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