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재목 그대로의 상태입니다. 왜냐고요? 그것은 오늘 올린 마무리 포스팅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솔직히 그거 안 올라올 줄 알았습니다. 왜냐? 글 올리기 할때 로딩 있잖아요? 그 로딩이 계속 되다가 결국 인터넷이 끊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재부팅 했습니다. 그래도 안돼요. 그런데 여기서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겁니다. 지금 하는 건 뭐냐고? 네, 지금은 인터넷이 됩니다. 다만 그 상황이 열받을 뿐.....
아, 일단 시간대를 생각해서 이 중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하네카와 기분을 내면서 바깥을 돌아다녔습니다. 물론 대여점에서 케이온!을 발견해서 빌린 상태였고요. 그런데 어머니가 전화하셨습니다. 오늘 외식이라면서 식당으로 오라고, 네, 그래서 갔습니다. 맛나게 식사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일단 저희가 간 식당은 동생 친구 어머니가 일하는 곳인지라 어머니들끼리도 자주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그 이야기가 시작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요즘 동생 친구가 뭐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친구 어머니께서 최근까지 알바하다가 그만뒀다고 하네요. 그러자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
'그래도 그 애는 '아르바이트 라도' 했잖아요.'
뭐, 뭐죠? 이 찔림은? 신, 신경 쓰면 지는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최대한 쿨하게 있었는데..... 부모님은 그게 제가 삐진 줄 알고 있습니다. 바로 전에 있었던 그 일 때문에요.[먼산]
어찌됐든 여기서부터 살짝 기분이 묘했는데.... 집에 돌아와서 아버지가 로또 당첨 번호 보자고 해서 컴퓨터를 켰을 때 일이 벌어졌다고나 할까요? 역시 예상대로 전원이 올라가는데 5분 걸리고, 답 안 나오는 모습을 아버지께 직접 보여드렸고, 인터넷 연결 전까지 걸린 모습을 보여주자....
'나중에 군대 갔다와서 네 개인 컴퓨터 하나 사주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술 취한 사람의 말은 믿을 게 못 돼요.[먼산] 뭐,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인터넷 연결쪽에서 평소대로 작동이 안 하기에 인터넷이 안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더니만.... 되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조만간 아작낼 줄 알아라. 두고보자. 아주 사람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네, 아주 집에서 도발 안 하는게 없네요.
아, 그리고 내일 서울 가는 거 말입니다. 결국 다음주로 미뤄졌습니다. 식사 도중에 어머니께서 정 컴퓨터 사러 갈거면 다음주 월요일에 용산가서 손보고 오라네요. 뭐, 저는 정중히 토요일날 출발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부담을 주면서 토요일날 가는 것을 허락하니까 그냥 월요일날 간다고 했습니다. 이거 일종의 반발심일까요? 뭐, 저는 사춘기 없었으니까 지금와도 상관 없으려냐?[어이]
어찌됐든간에 다음주 월요일날 서울로 고고씽. 그 동안 데이터나 실컷 모아둬야겠다. 일단 목표는..... 강변 테크노 마트에서 부품 싸게 구매. 이글루스 인이라면 꼭 한번 가본다는 홍대 아비꼬에서 카레 먹기!!! 돈까스 덮밥도 좋지만요. 아주 신나게 놀아주겠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아, 일단 시간대를 생각해서 이 중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하네카와 기분을 내면서 바깥을 돌아다녔습니다. 물론 대여점에서 케이온!을 발견해서 빌린 상태였고요. 그런데 어머니가 전화하셨습니다. 오늘 외식이라면서 식당으로 오라고, 네, 그래서 갔습니다. 맛나게 식사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일단 저희가 간 식당은 동생 친구 어머니가 일하는 곳인지라 어머니들끼리도 자주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그 이야기가 시작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요즘 동생 친구가 뭐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친구 어머니께서 최근까지 알바하다가 그만뒀다고 하네요. 그러자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
'그래도 그 애는 '아르바이트 라도' 했잖아요.'
어찌됐든 여기서부터 살짝 기분이 묘했는데.... 집에 돌아와서 아버지가 로또 당첨 번호 보자고 해서 컴퓨터를 켰을 때 일이 벌어졌다고나 할까요? 역시 예상대로 전원이 올라가는데 5분 걸리고, 답 안 나오는 모습을 아버지께 직접 보여드렸고, 인터넷 연결 전까지 걸린 모습을 보여주자....
'나중에 군대 갔다와서 네 개인 컴퓨터 하나 사주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술 취한 사람의 말은 믿을 게 못 돼요.[먼산] 뭐,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인터넷 연결쪽에서 평소대로 작동이 안 하기에 인터넷이 안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더니만.... 되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 그리고 내일 서울 가는 거 말입니다. 결국 다음주로 미뤄졌습니다. 식사 도중에 어머니께서 정 컴퓨터 사러 갈거면 다음주 월요일에 용산가서 손보고 오라네요. 뭐, 저는 정중히 토요일날 출발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부담을 주면서 토요일날 가는 것을 허락하니까 그냥 월요일날 간다고 했습니다. 이거 일종의 반발심일까요? 뭐, 저는 사춘기 없었으니까 지금와도 상관 없으려냐?[어이]
어찌됐든간에 다음주 월요일날 서울로 고고씽. 그 동안 데이터나 실컷 모아둬야겠다. 일단 목표는..... 강변 테크노 마트에서 부품 싸게 구매. 이글루스 인이라면 꼭 한번 가본다는 홍대 아비꼬에서 카레 먹기!!! 돈까스 덮밥도 좋지만요. 아주 신나게 놀아주겠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