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와 함께하는 휴가 잡담(+그의 타로점) 일상 구역

네, 편안하게 집에서 쉬고 있는 현입니다.뭐, 쿠로 현으로 별명을 바꿨다던지 마비가 해킹당했다던지 악의 근원중 한명이 사망했다던지등..... 자잘한[응?] 일들이 있지만..
농담이고요. 김정일 사망이라... 제가 말차일 때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이야. 아직까지는 복귀하라는 전화가 없지만... 불안하네요. 뭐, 어떻게든 되겠죠. 넘어가요.
일상으로 돌아와서 요새는 마비에 푹 빠졌습니다. 뭐, 거의 복구하려고 노가다 중이고, 현재 드래곤의 기사 타이틀 겟. 다크 나이트도 얼마 안 남았어요. 후후후후. 아, 원래 계획대로라면 소설을 쓰면서 게임을 해야 하는데.. 하는데....
내가 그렇지. 계속 미뤄두고 있는 중입니다. 뭐, 날 잡아서 쓸 생각인데... 설정들을 기억하고 있나.[멍] 아, 그리고 전 게시물에 취향 이야기를 한적 있잖아요. 그거, 결국 제가 원하는 타입은.... 코하네 같이 차분하고, 성숙하며, 어른스러운 아가씨가 제 취향인 것 같습니다. 살짝 엉뚱한 점도 있는게 좋죠. 결론은 코하네네요.[응?]

 취향하니까 떠오른 건데, 말차 나가기 전에 점을 잘 본다는 전우님이 놀러와서 분대원들의 점을 쳐주고 계시길래 저도 점을 쳤습니다. 바로 미래의 여자!

결론은 미래에는 주변에 여자들이 좀 있을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배신 당한다네요. 주변에서 자꾸 저의 미래에 대해 간섭하고 떠미는데, 휘말리지 말고, 원하는 것을 해야 그럭저럭(응?) 성공한다고 하고, 다른 것을 하면.... 실패~! 지금은 살짝 떠밀리는 중이네요.

그리고 인연이라 할수 있는 여인은 첫사랑과 닮았다는데... 저, 첫사랑 없는데요?[응?!] 누구하고 모르지만 크게 다툴거래요.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잡으라는데... 많이 힘들거라네요. 아하하하하하...
제 미래는 언제까지 암울해야 하는 걸까요? 몇몇 맞는게 있어서 더 불안해!! 뭐, 일단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 마시길!

추신)동생도 방학인지라 컴퓨터가.. 컴퓨타가!!!




덧글

  • 사성천군 2011/12/19 20:47 #

    음 악몽의 현씨?아니신가효
  • 쿠로현 2011/12/20 07:15 #

    맞습니다! 진화했습니다![응?!]
  • 히무라 2011/12/20 08:40 #

    제 아는 동생은 어제가 전역날이어서 엄청 긴장했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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