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네, 오늘은 그냥 평화로웠습니다. 마비 포기하고 엘소드를 시작했으며.... 휴대폰을 샀습니다!
아직 제 손에는 없습니다. 산것은 모토로라... 뭐였더라 아트릭스랄까? 공짜폰이라서 질렀습니다.
뭐, 제가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전화와 문자. 주문 뿐입니다. 다른 건 없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별생각없이 bbq엘소드 치킨이 뭔가 싶어 물어보러 갔더니.... 공짜로 쿠폰을 줍니다.
남아돈데요! 원하는 만큼 달래요!! 내일 몇장 더 받아야지!!!

어찌됐든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고, 내일은 학교에 가볼 생각입니다. 복학 공지가 날라왔더라고요.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가이아에 있는 캐릭터입니다. 왼쪽으로 부터 루로엘(아키), 아루엘(닭메), 시루엘(트레핑), 아이린(잉여). 루로엘은 계속 2차 전직 퀘를 도전 중인데.... 더러운 전직퀘!! 더러운 와이번!! 더럽게 안 나와!!!
솔레스입니다. 본케라고 할수 있는 리에린(네메)/루에렌(그아)/사우란(1-3을 위해!)입니다. 하멜 퀘스트 지옥이구려. 노가다의 지옥!


덧글

  • 쥐슬 2012/01/09 23:03 #

    뭐요??? 엘소드요??? 엘소드!!!! 엘소드요??? 엘소드!!!!!! 엘소됴???? 엘솓!!!! 엘소됴????? ㅇ레솓!!!! ㅇ레솓?????
  • 캐백수포도 2012/01/09 23:20 #

    에, 엘소드 쿠폰;;
  • 2012/01/11 00:16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馬鹿少年 2012/01/12 12:41 #

    ...엘소드, ...어쩌지, ...청이 너무끌려. ...하지만 집에선 안 돌아가니까 pc방에 가야된단 말인데, ...으으으.(갑자기 시작된 고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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