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모노가타리와 함께 하는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네, 오늘은 엘소드를 하며 미루고 있었던 네코모노가타리 백편을 다 읽었습니다. 결론은 당연히....
아라라라 타죽어버렸으면 좋았을 건데.... 랄까? 이번 이야기는 계속 하네카와의 턴이라서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뭐, 결론은 [사람]이 된 하네카와와 가하라가 진짜로 친해졌다는 게 참으로 흐뭇하며 블랙 하네카와가 귀여웠습니다!! 뭐, 아라라라가 그동안 뭘 했는지는 궁금하긴 하지만... 뭐, 언젠가 책으로 나오겠지.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괴 이야기 부음성에 나온 다크 하네카와가 완성된거야!! 아라라라따윈!!!

그런데 이 놈의 망상은 끊나지 않았으니, 무심코 상상해버렸다. 하네카와 세자매. 장녀, 츠바사-본성격 그대로?-. 차녀, 쿠로네코-바보-. 삼녀, 카코-쿨데레.-

그런 겁니다. 어찌됐든 오늘로서 설 연휴가 끝나네요. 요즘 집에서 운동하랴. 슬슬 공부해야 하지 않냐? 집에서만 놀지 마라. 라고 압박을 주지만.... 하고 싶으니까 할거에요. 뭐, 적당히 해야겠지만요.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

  • 유리멘탈 2012/01/24 22:05 #

    저는 역시 센죠가하라 여신님이 토레합니다 토레토레
  • 히무라 2012/01/24 22:07 #

    아무리 생각해도 하네카와가 본처인데!!
  • 쿠로현 2012/01/24 22:14 #

    정실부인은 시노부잖아요. 결론은 하렘이라는 건가?! 제길!!!
  • 콜드 2012/01/24 23:18 #

    viva 히타기~~~~
  • 사사라 2012/01/25 00:16 # 삭제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계속 본결과 하네카와는 진히로인, 정실부인, 본처를 뛰어넘은
    모노가타리 시리즈 또 한명의 주인공 이라고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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