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은 엘소드를 하며 미루고 있었던 네코모노가타리 백편을 다 읽었습니다. 결론은 당연히....
아라라라 타죽어버렸으면 좋았을 건데.... 랄까? 이번 이야기는 계속 하네카와의 턴이라서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뭐, 결론은 [사람]이 된 하네카와와 가하라가 진짜로 친해졌다는 게 참으로 흐뭇하며 블랙 하네카와가 귀여웠습니다!! 뭐, 아라라라가 그동안 뭘 했는지는 궁금하긴 하지만... 뭐, 언젠가 책으로 나오겠지.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괴 이야기 부음성에 나온 다크 하네카와가 완성된거야!! 아라라라따윈!!!
그런데 이 놈의 망상은 끊나지 않았으니, 무심코 상상해버렸다. 하네카와 세자매. 장녀, 츠바사-본성격 그대로?-. 차녀, 쿠로네코-바보-. 삼녀, 카코-쿨데레.-


그런 겁니다. 어찌됐든 오늘로서 설 연휴가 끝나네요. 요즘 집에서 운동하랴. 슬슬 공부해야 하지 않냐? 집에서만 놀지 마라. 라고 압박을 주지만.... 하고 싶으니까 할거에요. 뭐, 적당히 해야겠지만요.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그런데 이 놈의 망상은 끊나지 않았으니, 무심코 상상해버렸다. 하네카와 세자매. 장녀, 츠바사-본성격 그대로?-. 차녀, 쿠로네코-바보-. 삼녀, 카코-쿨데레.-


그런 겁니다. 어찌됐든 오늘로서 설 연휴가 끝나네요. 요즘 집에서 운동하랴. 슬슬 공부해야 하지 않냐? 집에서만 놀지 마라. 라고 압박을 주지만.... 하고 싶으니까 할거에요. 뭐, 적당히 해야겠지만요.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
모노가타리 시리즈 또 한명의 주인공 이라고 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