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엘소드 이벤트 종료일이라고 버닝했다고 말씀드렸지요? 그런데.... 1주일 연장.
그 노가다를 했는데?! 피씨방까지 가서 했는데!! 연장이라고!? 농담이야?!
2. 요즘 어찌된 사정인지 3일인가? 2일인가? 밖에 나가 사먹는 경우가 많이 생기더군요. 특히 저와 동생이요. 뭐, 여러 사정이라는 게 있고, 일은 마음대로 안 되는 거니까 넘어가죠.
3. 어제부터 동생이 여친으로 염장을 지릅니다. 휴대폰 빌려달라기에 빌려줬더니 여친에게 전화. 뭔가 사자성어를 묻더니 나를 소개시킨다더니 어쩌고 하더니 저에게 전화를 바꿔주더군요.
순간 당황했습니다. 뭐, 가볍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뭐, 동생놈이 그 번호가 형 번호라면서 문자 자주하라고 장난하듯이 말하는데.... 그 다음날. 즉, 오늘. 아침부터 싸웠데요.
그냥 신경 끌래요. 제 알바 아니잖아요? 보니까 화해한 거 같네요. 뭐, 내 알바 아니지.
4.슬슬 소설 작업이나 미연시를 해야겠군요. 참고로 내일은 동생 졸업식! 외박한데요. 크크큭! 그리고 아이돌 마스터 애니 볼려고 하는데... 도대체 같은 이름의 정체불명의 애니는 뭐지?! 뭐, 나중에 구해야죠. 그러고 보니 컴퓨터 용량 얼마 안 남았네요.
뭐.... 거의 동생이 저지르고 뒷수습 안한 건지라 제가 수습하기에는 늦었어요. 그냥 포기해야죠.
5.오늘 득을 많이 했습니다. 엘소드에서도 3판 노가다로 보스 악세를 겟 했으며, 아점먹으러 밖에 나갔다가 5천원을 주웠습니다. 뭐, 점심은 저번에 맛없다고 했던 분식집에 가서 다시 오므라이스에 도전했으나 그대로.... 비싸.

그 노가다를 했는데?! 피씨방까지 가서 했는데!! 연장이라고!? 농담이야?!2. 요즘 어찌된 사정인지 3일인가? 2일인가? 밖에 나가 사먹는 경우가 많이 생기더군요. 특히 저와 동생이요. 뭐, 여러 사정이라는 게 있고, 일은 마음대로 안 되는 거니까 넘어가죠.
3. 어제부터 동생이 여친으로 염장을 지릅니다. 휴대폰 빌려달라기에 빌려줬더니 여친에게 전화. 뭔가 사자성어를 묻더니 나를 소개시킨다더니 어쩌고 하더니 저에게 전화를 바꿔주더군요.


4.슬슬 소설 작업이나 미연시를 해야겠군요. 참고로 내일은 동생 졸업식! 외박한데요. 크크큭! 그리고 아이돌 마스터 애니 볼려고 하는데... 도대체 같은 이름의 정체불명의 애니는 뭐지?! 뭐, 나중에 구해야죠. 그러고 보니 컴퓨터 용량 얼마 안 남았네요.

5.오늘 득을 많이 했습니다. 엘소드에서도 3판 노가다로 보스 악세를 겟 했으며, 아점먹으러 밖에 나갔다가 5천원을 주웠습니다. 뭐, 점심은 저번에 맛없다고 했던 분식집에 가서 다시 오므라이스에 도전했으나 그대로.... 비싸.












덧글
캐백수포도 2012/02/09 20:42 # 답글
뭐 연장이야 흔한 일이죠. ~_~
馬鹿少年 2012/02/09 22:41 # 답글
연장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