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일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1. 오늘은 어제 발견한 디지몬 카드 매입하는 곳에..... 지금까지 짱박혀있던 디지몬 카드들을 전부 보냈습니다!
안녕. 디지몬. 너희들을 잊지 않을게. 그런데 어딘가의 지인 말로는 제값을 받기 힘들거라고 하네요. 뭐, 상관 없어요. 택배비는 착불로 보냈어요. 감정가가 적게 나와도 상관없어. 나는 짬처리를 한 거니까.
2. 내일은 코드 일레기의 2차 전직이 뜨는 날입니다.
저번에 올라온 이미지보다는 못하지만, 나쁘지 않아요.

3. 뱅가드 온라인 구매의 입금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배송만 제대로 되면 되는데.... 그 놈의 태풍. 그리고 이번 일요일날 기숙사행!
등기 우편인데 이번주 안에 올까? 힘들지 않을까나...

4. 오늘도 인터넷 서빙이라던지 이것저것 기타 활동을 하다 보니.... 소설 한페이지도 못 썼다!
참고로 마감일인 30, 31일을 어기면......
그런데 내일은 일레기 2차가 뜨는 날이잖아. 전직 해야지...
뭐, 그런 겁니다.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

  • 셔먼 2012/08/29 22:46 #

    코드 세라프는 뭔가 전자전에 특화된 듯하네요. 전기를 다루는 직종이라 그런가....
  • 쿠로코아 2012/08/29 22:47 #

    전자전이 아니라 레이져 계통?
  • 셔먼 2012/08/29 22:47 #

    레이저라.......레일건?!!!(틀려)
  • Excelsior 2012/08/30 00:40 #

    레일건과 레이저는 비슷하지도 않은데 (.......)
  • Excelsior 2012/08/30 00:40 #

    호오... 그것은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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