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일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1. 지쳤습니다. 파트라슈.
양파를 트럭에서 한 500개 정도 내린 거 같고, 2백개 정도 씻고 왔습니다. 후. 오랜만의 노동이라 지칩니다. 뭐, 그럭저럭 할만했지만..... 내일도 또 나오라네요.
아버지 직장이라서 뭐라 말을 못하겠어.

2. 아버지 친구 분이 오늘 고생했다면서 저녁을 사줬습니다. 맛나네요. 민폐만 끼친 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3. 오늘 디지몬 카드 감정가가 나왔습니다. 20500원 벌었습니다. 원래는 25000원 받아야 하지만- 택배비를 착불로 했으니까 어쩔 수 없죠. 착불로 한 이유요? 감정가가 별로 안 나와도 짬처리할 생각.
매각을 원치 않을 시 착불 택배비를 포함한 90000원을 입금하라는 헛소리를 하지만, 어차피 처분할 생각이니 땡. 2만원 감사!

그럼 조금 지쳤으니 저는 이쯤에서 퇴장하겠습니다. 내일도 일을 나가야 해서...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덧글

  • 콜드 2012/08/31 22:22 #

    수고하셨어요~~
  • 리에 2012/08/31 22:54 #

    파트랏슈. [?
  • 셔먼 2012/09/01 21:26 #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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