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일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1. 아침은 일어나기 힘듭니다. 그래서 오늘도 8시에 기상. 아아. 피곤해....

2. 오늘 학교 오자 휴강 크리. 이럴 줄 알았으면..... 병원에 좀 다녀오는 건데... 오후 수업도 어쩌다보니 일찍 마쳤습니다. 일찍 마쳤는데...
교수님 면담이 있었습니다.

3. 면담을 받았습니다. 어쩌다보니 교수님 보조가 되어 돈을 받게 되었습니다...
뭔가 미묘한 기분이....

4. 지금 방에서 부르마블 중입니다. 이 사람들 너무 달립니다...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

  • Cruel 2012/11/28 22:55 #

    과사무실 알바나 교수님 심부름꾼이 되신건가요 :p?
  • 쿠로코아 2012/11/29 00:06 #

    교수님에게 들어오는 의뢰 도면 서포트인데.. 그냥 어려운 학우 도와주는 겁니다.
  • 리에 2012/11/28 23:03 #

    ....어라?

    아무튼 잘 됐군요:)
  • 화려한불곰 2012/11/28 23:43 #

    교수님 보조?!
    조교가 되었다거나(틀려!)
  • 콜드 2012/11/29 00:17 #

    보조가 되셨군요 어헣~
  • 셔먼 2012/11/29 01:23 #

    그래도 자금이 들어오니 잘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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