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쓰는 12/8일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1. 오늘 동생이 와서 잡담을 못 올릴 가능성이 있어서 이렇게 먼저 올립니다.

2. 우연히 침대 밑을 보았습니다. 낮익은 상자 하나가 있었습니다. 열어봤습니다. 그 안에는..... 상자 가득 매우고 있는 디지몬 카드들이....
어, 어떻게 너희들이 살아있는 거지?! 분명 저번에 다 중고로 팔았는데.... 네, 결론. 제가 판 것은 빙산의 일각이었습니다. 방학되면 다 팔아버려야지.

3. 오늘 어머니 내시경 검사하는 것을 따라갔습니다. 지루했습니다.
이 놈의 악마의 똥가루가 그치지 않아요!!!

5. 과제 겸 시험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검색해도 안 나오는 걸 문제로 내면 어떡하자는 거야?! 교수 님이 점점 싫어져요.

6. 죠죠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 봤습니다. 왜냐? 1부 마지막화를 안 봤으니까요.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

  • 리에 2012/12/08 18:59 #

    이놈의 눈.... ㅇ<-<
  • 콜드 2012/12/08 19:16 #

    어머님은 괜찮으신가요 ;ㅁ;
  • 셔먼 2012/12/09 00:28 #

    저도 1부는 한참 밀려서 이제야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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