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일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1.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룸메가 이틀 동안 집으로 내려가서 혼자 입니다.
그런 겁니다.

2. 쓸데없는 대출 전화가 자주 와서 귀찮습니다. 저는 쿨하게 대출 이미 했다고 했습니다.

3. 오늘 이마트에서 할인 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기다렸습니다.
아주머니. 계속 기웃거려서 죄송해요. 양심상 20% 할인만 사갔습니다.

4. 개인적인 의문이라고 해야 할까요? 제 이웃 분들 중에 몇몇 분들은 실제로 저를 만난 적이 있을 겁니다. 제 이글루스의 이미지랑 실제 이미지. 전혀 다른가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묻는 겁니다.

5. 심장 척출 프리큐어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계속 일반 에피소드만 나와서 지루한 감이..... 넘겨서 볼까?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프리큐어는 아무리 생각해도 파문 전사...

덧글

  • Cielo 2013/01/16 00:35 #

    2-엌ㅋㅋㅋ 신선한 대책이네요
  • 콜드 2013/01/16 01:43 #

    전 타이어 빵구나서 견인차 끌려다니고 정비공장가고 고생하고 왔습니다 ㅇ>-<
  • 리에 2013/01/16 01:57 #

    이틀정도 WRYYYYYYYYYYYYYYYYYYYYYY!가 가능하군요.

    4. ....가장 큰 문제인데, 전 저번에 만났던 분들 누가 누구인지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
  • 셔먼 2013/01/16 14:14 #

    4. 만나기 전에는 다른 것 같았는데 만나고 난 뒤에는 그렇게 다르지도 않은 것 같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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