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일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1. 오늘은 수업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아침에 밥을 먹고 등교. 1-3교시를 살짝 정신 놓고 들은 다음에..... 오후 4시까지 대기를 탔습니다.
기다리다가 후배랑 친구랑 밥 먹으러 시내로 갔습니다. 닭찜 맛있었어요.

2. 연구실 청소를 했습니다. 혼자했습니다.
청소를 끝내고 가볍게 공부 좀 하다가 졸다가 4시가 되었습니다. 수업을 갔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친구에서 전화해봤습니다. 휴강이랍니다.
조교 똑바로 안해?!

3. 오늘 학원 마치고 집으로 가는데...... 길가에 한 아주머니가 누워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접근할까 생각했지만.....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는 것을 알기에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찝찝했습니다. 그러다가 편의점에서 쉬고 있는 경찰 분들을 만났습니다. 저는 제가 본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경찰 분이 가신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

  • 셔먼 2013/03/07 23:53 #

    2. 조교 때문에 몇 시간이 날아간 겁니까..
    3. 길가에 누군가가 쓰러져 있거나 누워 있으면 적잖게 놀랄 수밖에 없죠. 자신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도 되고...
  • Lekka 2013/03/07 23:57 #

    게이게이게이게이게이-!!!

    무스 가득한 게이-!!!
  • 리에 2013/03/08 02:08 #

    싸우자 조교 ㄱ-;;
  • 콜드 2013/03/08 06:12 #

    아무도 청소하러 안 오다니! 으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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