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일 마무리 잡담 일상 구역

1. 오랜만에 잡담이네요. 그동안 조금 바빴습니다. 페르소나 3 포터블.... 이 아니라 시험 공부와 졸업과제라는 것 때문에...
네, 죄송합니다. 페르소나 3 포터블을 하느라 못 접속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걸요. 너무 재미있는 것을.... 시험 버프까지 붙어서...
2. 다음주 월요일부터 중간고사입니다. 네, 공부는.... 뭐, 넘어가고, 담당 교수가 아주 미쳤습니다. 언제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발표과제로 대신한다더니..... 시험친다고 합니다.

그럼 발표 과제는 어찌되냐고요? 그것도 당연히 하죠. 참고로 발표 과제의 양은.... 교재의 한 장입니다. 종이 세는 그 '장'이 아니라 차례의 1장, 2장 그거에요.
거기다가 그 교수. 저희 학년 담당 교수라서.. 졸업과제도 빨리 완성하라고 재촉 중입니다.
그런 겁니다. 결국 스트레스는 쌓여가고, 페르소나3으로 풀다보니.... 악순환이...

3. 저번에 당 수치가 높아졌다고 글을 올렸나요? 다행히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약을 먹어야 해요.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

  • 리에 2013/10/19 23:38 #

    교수님 자비좀(....)
  • 콜드 2013/10/20 13:00 #

    굣느 네 이놈 으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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