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잡담. 일상 구역

최근 취직하고 바빴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휴일이기에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그런데 이 휴일. 조금 미묘합니다.

어제도 수습사원답게 자리를 빼앗기고, 밑에서 공장 일을 돕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에 공장을 쉰다고 하네요. 사연을 들어보니 조립실에 일이 없어서 쉬게하려고 하는데 이왕 쉬는 거 다 쉬어야 한다며 공장 전체가 쉰다고 이야기가 나옴.
좋구나!! 싶었더니 사무실에서 전화. 토요일날 나올거냐고? 나중에 알고보니 사무실은 몇명 출근하는 거 같네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퇴근 준비하며 대리 분에게... 대리 분은 출근 안해도 되지만 오면 이것저것 가르쳐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에게도 물어봤습니다. 내일 안 나와도 된다네요.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그런거에요.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덧글

  • 콜드 2014/01/19 13:17 #

    쿠로행 올만이고 힘내세요 =ㅂ=//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블랙)

111
37
416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