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드림]예상은 했지만- 게임 구역

이번 스토리. 아주 대놓고 용사를 밀어주네요. 솔직히 일본어를 못해서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러를 보고 대충 알 거 같습니다. 일단 원반 짱. 키쿠치에게 계속 얻어터집니다. 네, 계속 얻어터지고 있다고요. 반칙으로- 그리고 그것을 관객석에서 지켜보는 뱀프 일당들.

그런데 용자와 태그하며 상황이 바뀝니다. 네, 키쿠치를 상대로 제대로 싸우는 용자. 그리고 뱀프는 경악하며 그녀를 경계한다.....
에- 그러니까 지금 용자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무승부라고?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 재밌네. 계속 지껄여봐. 작가. 솔직히 예상은 했습니다. 메인 작가 최애캐가 용자니까요. 그러니까 스토리에서 또 더럽게 밀어줄 거라고 생각했다고요. 그런데- 너무하지 않아? 아니, 진짜- 원반이나 다른 애들은 무슨 들러리야? 적당히 좀 하라고!! 이러니까 용자와 오피스가 욕 먹는 겁니다. 진짜 뭐 어쩌라는 건지... 작가는 언제쯤 정신...
뭐, 어찌됐든 오늘 스토리로 대충 매치 하나가 확정되었는데- 머메이드&설녀 vs 러브&원반.
팝콘이나 먹자.

덧글

  • Excelsior 2015/06/08 11:13 #

    ?
  • FREEBird 2015/06/08 11:42 #

    근데 용자가 캐릭터디자인 유저응모 우승작이다보니 안 띄워줄 수도 없는게 사실이긴 하죠. 쩌리 만들면 우승한 사람에게 실례니까..
    하지만 다른 응모작 출신들은 다 쩌리 만들었고, 애초에 용자 자체가 "예가 왜 1위야??"라는 수준이었으니 뭐, 석세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없는건 마찬가지일까나요..

    ps. 하긴, 지들이 만든 캐릭터도 제대로 수습 못하는 애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쩝...
    ps. 레슬앤젤스愛 때의 감동과 센스를 좀 되살려주면 안되겠냐 석세스??
  • Yusaku 2015/06/08 13:46 #

    뭐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엄청 짜증나네요.
  • 히무라 2015/06/08 18:40 #

    용사를 너무 밀어줘서 솔직히 좀...
  • barkou 2015/06/08 21:10 #

    스토리가 정말 맘에 안들게 흐르네요. 일단 그래도 승점은 냈으니 저리 내는것 같은데.....
    설마 어그로 하나 있어야 나중에 불판이 잘탄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근데 지금 이런 분위긴데도 승점 올린데가 있다는게 참......
  • barkou 2015/06/08 23:34 #

    아... 그리고 적으신 포스팅과 다른 내용이지만 바람의 검사님 블로그가 알 수없는 이유로 인해 운영진 권한으로 폐쇄 및 계정 탈퇴가 되셨다고 이번에 네이버쪽으로 옮기시게 됐습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으셔서 대신 인사 전해달라 하시더군요.

    http://blog.naver.com/songce22

    링드림 이야기 나누실거면 앞으로 이쪽에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래 쪽지나 다른 기능으로 알려드려야 할것 같은데 이글루 쪽지 보내는 기능을 몰라 이렇게 덧글로 길게 쓰게 되네요.
  • FREEBird 2015/06/09 01:15 #

    에.. 이제야 게임 해 보고 스토리를 봤는데, 내용은 키쿠치-난죠팀의 압승입니다.
    단지 회전공격이 중단되서 핀치에 있던 원반을 용사가 난입해서 도운거고, 키쿠치랑 용사가 난타전 벌이는 동안 원반은 난입하려는 난죠를 저지하는.. 즉 상대를 바꿔서 붙었는데 압도당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사가 메인으로 나오다보니 이상하게 보인 것 뿐.

    뱀프등이 놀란것도 도저히 못 일어날 것 같은 상황에서도 일어나서 계속 덤비는 끈질김 때문에, 챔피언전 할 때는 방심하지 말자는 내용이더군요. 용사를 띄우는 거 자체는 맞지만, 그냥 체면 세워주기용 멘트에 더 가깝지 않았나 싶습니다.
  • 바람의검사 2015/06/14 20:23 #

    후...일터지고 겨우 다시 만들어서 들어왔습니다. 이글루스에선 답변이 없습니다만...아마도 단순 스토리화면이 아니라 레슬러그림이 올라간거때문에 신고가 들어간건지. 아니면 운영자가 자의로 지운건지 모르겠지만...아무튼 그런거때문에 삭제된듯 합니다.

    쩝...이글루스에선 그냥 댓글만 달아야할듯요. 아...바코우님께 부탁해서 댓글을 달아놨습니다만...네이버블로그로 이전해서 수시갱신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방문해주시길...

    스토리에 대해 말하자면 뭐...윗분들도 적었지만 용자위신살려주기죠...포인트적으로 압도적인 패배였고 사실 주말이었다면 니코외에 3:1이었을거라고 봅니다. 평일이라 인원이 빠져나가다보니 역전당한거죠.
    좀 짜증나긴하지만 뭐 그간의 작가가 하던짓을 생각해보면 예상되던 수위라서 그냥저냥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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