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의 성 감상. 도서 추천 구역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을 위해 크게 네타는 안 하겠지만, 저는 이 소설을 읽고 처음 생각한 게....

-해저 2만리같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의 마법에 가까운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함선과 사회에 관심을 버린 주인공. 크룹 하드니스를 보니 꼭 해저 2만리의 노틸러스 호와 네모 선장이 떠올랐습니다. 물론 이 작품은 해저 2만리처럼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SF장르는 별 관심이 없는데. 이번 작품은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다른 sf작품에도 관심이 생겼답니다.

하지만, 조금 단점이 있다면... 외워야 할 고유 용어가 많다고 해야 할까요?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어찌됐든 무척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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