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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어느 공기의 마녀 이야기 특별편. 발렌타인 이야기(下)

근처 가게에서 가볍게 점심을 해결한 저는 곧장 홍마관으로 날아갔습니다. 거대한 저택의 입구에는 홍마관의 자랑스러운 문지기. 홍미령 씨가 늠름하게 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안녕하세요. 미령 씨."최대한 능력을 억제시켜 그녀가 인식할 수 있게 만든 후, 저는 그녀에게 다가가 인사했습니다. 홍미령 씨는 무척 반가운 표정으로 저를 반겨줬습니다."안녕하세요! 쿠...

[동방]어느 공기의 마녀 이야기 특별편. 발렌타인 이야기(中)

"토마 군! 여기 양갱!""우와! 고마워!""착각하지마. 따, 딱히 네가 좋아서 주는 것이 아니니까!""츤데레 모에!""저, 저랑 결혼해주세요!""네!"잠깐 벽 좀 치고 와도 될까요? 작년에는 안 그랬잖아요!! 마을 사람들!! 마을에 도착한 저는 눈앞에 보이는 끔찍하고, 잔인한 광경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길! 환상향이- 환상향이!! ...

[동방]어느 공기의 마녀 이야기 특별편. 발렌타인 이야기(上)

환상향은 정말 좋은 곳입니다. 사람을 잡아먹는 요괴가 있고, 특정 지역을 제외하면 전기를 쓸 수 있는 곳이 전혀 없으며,  먹고 살기도 조금 힘든 곳이지만 환상향은 정말 좋은 곳입니다.

[동방]어느 공기의 마녀 이야기 (7) 시아와 태양의 밭과 쿠로에

-부족한 몸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제가 여자의 몸이 된지 대충 2년하고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어색했습니다. 화장실이라던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두꺼워져만 가는 흉부 장갑. 어깨 결림 등등. 삶의 모든 것이 바뀐듯한 기분이었습니다. 뭐, 지금은 울고 싶을 정도로 익숙해졌습니다. 가끔 여자로서의 생활이 더 편하지 않나? 라고 생각할 때...

[동방]어느 공기의 마녀 이야기 (6) 시아와 태양의 밭과 쿠로에

[동방TS]어느 공기 마녀 이야기 (4) 알몸 와이셔츠는 로망.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에휴.” 전생에 무슨 업보를 저질렀기에 이 모양 이 꼴일까요? 저는 탈의실 한쪽 벽을 차지하고 있는 전신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며 몇 번째인지 모를 한숨을 내뱉었습니다.  2년 전, 유카리 씨가 머리카락이 길면 길수록 가지고 놀기 좋다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진짜 몇 번이고 자르고 싶었지만 ...

[동방단편]요리퀸 소악마.

타입문넷의 이벤트로 끄적인 소설입니다.아, 안녕하세요. 도서관의 작은 악마. 소악마라고 합니다. 실수투성이에 한심하고, 다른 분들에 비해 한참 부족하지만 저기 계시는 파츄리 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즐거운 연회 중에 죄송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지금 벌칙 게임의 일환으로 제가 파츄리 님을 모시며 저지른 부끄러운 실수 에피소드를 하나 이야기하겠습--마리사 씨...

[동방TS]어느 공기의 마녀 이야기 외전 [붉은 달이 뜨는 밤]

[동방TS]어느 공기의 마녀 이야기 (3) 홍마관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나다.

[시스템 : 쿠로코는 홍미령 루트에 진입했습니다][이벤트 : 사쿠야의 시험이 발동했습니다.][시스템 : 홍미령 루트가 일시적으로 닫혔습니다.][이벤트 : 파츄리 선생님과 욕실.이 발동되었습니다.][시스템 : 파츄리의 호감도가 +1 올라갔습니다.][시스템 : 소악마의 호감도가 -10 내려갔습니다.]홍마관 이야기인데 어째서 주인인 내가 출현하지 않은 거야?...

[동방]어느 공기의 마녀 이야기 (2) 마법의 숲.

2. 저는 로리콘이 절대 아니에요!!!저의 재미없는 이야기를 지금도 들어주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고백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마리사의 집에 몰래 침입해 그녀의 연구실에 굴러다니는 마도서들을 한두 권씩 빼돌리고 있습니다. 네, 저는 지금 여러분께 도둑질을 하고 있다고 고해성사를 하고 있습니다. 용서해주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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