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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대충 시간을 때우다가 11시 쯤에 점장이 불러서 알바를 하러 갔는데..... 오늘 점심에 들어온 물품 40박스라네요~! 하필이면 그 시간이 제가 일하는 시간이네요~!뭐지? 설마 이거 때문에 일찍 부른 건가?! 점장!!!!! 네, 겨우겨우 진열 작업을 마치고, 계산 좀 하다가 점장님들이 식사하러 창고[뭐, 맞는 표현인...

6/9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은 정말 평화롭고, 운 좋은 하루라고나 할까요?아침은 10시 수업이기에 좀 늦잠 좀 잤습니다. 그래도 피곤했지만요.[먼산] 어찌됐든 느긋하게 오전 수업을 들으러 가는데..... 구세주를 만났습니다. 재료 역학 밀린게 좀 있었는데!! 고맙다! 친구여!!!뭐, 배끼는 것은 나중이고, 가볍게 오전 수업을 하고[반쯤 졸았습니다.] 또 아르바이트를 하려...

5/29일 제발 평화로운 휴일을 보내고 싶은 마무리 잡담

네. 오늘은 수업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 문단속하면서 가지고 간 키와 카드를 주고, 곧장 집으로 도주! 아침에 점장에게 오늘 오전에 일할 시간 있냐고 묻자 없다면서 집으로 내려간 것이 찔려서 그런 건 아니에요.[응?]그나저나 역시 집은 좋네요. 평화롭고, 느긋하게 쉴 수 있으며 인터넷도 빠릅니다. 물론 너무 느긋하게 있으면 좀 그렇죠? 이렇게 평화로히...

5/28일 마무리 잡담.

네, 평화로울 거라 생각했는데... 망할 점장이 사람 엄청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느긋하게 도서관에서 빌린 '듀이'를 마져 읽고, 알바 시간 전까지 시간 때우기 삼아 정독실에서 놀고 있는데..... 한통의 전화. 그것은 바로 알바 점장님. 이 분이 전화하자 하시는 말씀.'오늘 너하고, 같이 하는 알바생 초보거든. 그러니까 이것저것 잘...

5/12일 이른 마물포?

네, 오늘도 평화로웠던 하루를 보낸 현입니다. 일단 어찌된 것인지 오전 10시에 있던 수업이 오후 2시로 바뀌어져 오전에 한가해져 버린 줄 알았지만..... 아르바이트라는 적이 남아있었네요.네, 일단 2시에 수업 있다고 점장님께 이야기하니 11시 30분에 오라는군요. 그래서 갔습니다. 오늘은 비가 내려서 그런지.... 더 손님이 많은 거 같습니다!!!경...

5/12일 시작 잡담.

네, 간만에 늦잠을 자봤습니다.[그래봤자 8시]그리고 대충 아침을 먹고, 10시 수업 전까지 시간이나 때우려고 정독실에 있는데....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오늘 오전 수업 오후 2시로 바뀌었다!'이건 갑자기 뜬금없는 문제네요. 뭐,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2시이면 알바하다가 뛰어나와야 하고, 3시에 저, 교양 수업 있네요.뭐, 이 정도야......

5/11일 시작잡담.

네, 오늘은 살짝 피곤하네요. 아침에 실습을 하는데 친구 녀석이 얼마나 사고를 치고, 시키는지 힘들고, 피곤했습니다. 그 뒤, 잠깐 쉬다가 알바....이 놈의 사람들은 징그럽게 몰려오네요. 거기다가 점장님 cctv로 별걸 다 트집 잡으십니다! 분명 제 기억으로는 맞게 한 거 같은데... 뭐, 이미 지나간 일이니 넘어가야 겠죠? 그렇게 알바를 마쳤는데.....

5/7일 마무리 잡담.

네, 오늘도 오전 수업을 마치고, 열심히 알바를 했습니다.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여전히 사람이 많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점장님과 같이 안 했기 때문에 욕은 안 먹었습니다!!! 그렇게 대충 카운터 보다가 휴개실 정리하고 오후 수업을 갔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제 시간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그런 건 빨리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어찌됐든 대충 오후 수업[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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